블랙헤드 관리용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톤업 크림과 메이크업을 지우고 블랙헤드를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손목으로 흐르던 클렌징 오일보다 도포하기 편했고, 세안 뒤 블랙헤드가 덜 도드라져 보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주요 성분 표기
- 국산 지리산 참숯가루 10,000ppm 및 13가지 자연유래 성분
- 사용 상황
- 톤업 크림 또는 메이크업 세정, 블랙헤드 관리용으로 사용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2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클렌징 오일 대신 사용해본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존에는 메이크업을 지울 때 클렌징 오일을 사용했어요. 롤링하거나 물로 유화하는 동안 묽은 제형이 손목으로 흐르는 점이 불편했어요. 블랙헤드 관리용으로 클렌징밤을 사용해 본 뒤에는, 고체 제형이라 얼굴에 바를 때 흐르지 않아 더 자주 손이 갔어요.

남편도 사용해 보니 클렌징 오일보다 편하게 느껴진다고 했어요. 평소에는 선크림이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날 클렌징폼으로 가볍게 세안하고, 클렌징밤은 블랙헤드 관리가 필요할 때 사용했어요. 최근에는 톤업 크림을 자주 바르게 되어 희다 제품으로 바꿔 사용했어요.

희다 클렌징밤의 제형과 성분 표기는 어떤가요?

단단한 고체형이지만 피부 온도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변했어요. 다만 처음부터 묽게 흘러내리는 제형은 아니라 도포 과정이 편했어요.

제품에는 국산 지리산 참숯가루 10,000ppm과 모링가, 쑥, 동백오일, 쌀겨, 녹차 등을 포함한 13가지 자연유래 성분이 담겼다고 안내돼 있어요. 뚜껑 안에 전용 스파출라가 들어 있어 필요한 양을 덜어 쓰기 편했어요.


블랙헤드와 메이크업 세정에 어떻게 사용했나요?

- 물기가 없는 얼굴에 고르게 도포했어요.
-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롤링했어요.
- 진한 메이크업 부위는 가볍게 마사지하듯 닦아냈어요.
- 소량의 물로 유화한 뒤 미온수로 헹궜어요.

블랙헤드나 오래된 피지는 한 번에 사라지기 어렵다고 생각해 꾸준히 관리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제 경우 세안 뒤에는 눈에 거슬리던 블랙헤드가 덜 도드라져 보였고, 메이크업도 잘 지워졌어요.

재구매를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흐르지 않는 제형과 스파출라 덕분에 사용하는 과정이 편했어요. 블랙헤드와 피지 관리용으로 사용한 뒤의 세안감도 만족스러워, 다 사용하면 다시 찾을 것 같아요.
구매처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