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건성 광채 세럼 사용감,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
환절기와 겨울철 건조함, 트러블 흔적이 고민이던 악건성 피부에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낮과 밤에 사용해봤어요. 시간이 지난 뒤에도 당김이 덜하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사용감이 특히 편했어요.
주나 · 3 개의 글
사용하며 눈여겨본 디지털 도구와 뷰티 제품을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디지털 · 카페
환절기와 겨울철 건조함, 트러블 흔적이 고민이던 악건성 피부에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을 낮과 밤에 사용해봤어요. 시간이 지난 뒤에도 당김이 덜하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사용감이 특히 편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사용해 세안 뒤 피부 당김과 팔 메이크업 세정력을 확인했어요. 제게는 세안 직후 수분감이 남는 듯했고, 팔에 바른 립·아이라이너·글리터는 비교적 쉽게 지워졌지만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더 문질러야 했어요.
환절기 피부가 푸석하게 느껴질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체온에 녹여 롤링한 뒤 유화해 헹구는 방식이었고, 작성자는 세안 뒤 당김이 덜하고 메이크업 세정도 한 번에 가능하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