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수부지 클렌징밤 세안 후 당김 사용감,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을 수부지인 저와 건성 피부인 엄마가 함께 사용해봤어요. 선크림과 유분기는 씻어내면서도 미온수 세안 뒤 심한 당김이 적고 촉촉하게 느껴진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 1개
- 사용 피부 타입
-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와 건성 피부인 어머니가 함께 사용
- 사용 상황
- 선크림을 바르고 외출한 뒤 사용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6. 9.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수부지 피부가 함께 써본 세안 후 느낌은?

기존 클렌징오일을 다 쓴 뒤 새 제품을 찾다가 희다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저는 수부지 피부이고 엄마는 건성 피부라, 세정력만큼 세안 뒤 당김이 적은지를 중요하게 봤어요.

둘 다 미온수로 헹군 뒤 얼굴이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하게 남는 느낌이어서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선크림을 바른 날에는 어떻게 사용했나요?

선크림을 바르고 더운 날 외출한 뒤, 유분기가 올라온 상태에서 사용했어요. 동봉된 스푼으로 적당량을 덜어 마른 얼굴에 얇게 펴 바른 다음, 메이크업이나 선크림이 녹도록 가볍게 롤링했어요.

손에 물을 조금 묻혀 다시 롤링하니 제형이 몽글몽글하게 변했어요. 세게 문지르기보다 마사지하듯 움직였는데, 피부 위에서 뻑뻑하지 않고 매끄럽게 움직이는 편이었어요.

세안 뒤 잔여감과 피부톤 변화는 어땠나요?

미온수로 꼼꼼히 헹구니 선크림과 유분기는 깔끔하게 씻긴 느낌이었고, 모공 주변에 남아 있는 느낌도 적었어요.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느낌보다 개운하면서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쪽이었어요.

제품 하나로 피부톤이 드라마틱하게 밝아지는 변화는 느끼지 못했어요. 다만 세안 직후에는 선크림과 유분기가 정리돼 평소보다 피부가 깔끔하고 맑아 보인다는 인상은 들었어요.


어떤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나요?

스푼으로 덜 때부터 제형이 부드러웠고, 얼굴에 펴 바른 뒤 물을 더해 롤링하는 과정도 편했어요. 선크림과 유분기를 씻어내면서 세안 후 당김과 잔여감이 적게 느껴진 클렌징밤을 찾는다면 참고할 만했어요.

저와 엄마 모두 촉촉한 마무리감을 좋게 느꼈고, 현재 사용 중인 제품을 다 쓴 뒤에도 다시 찾을 것 같아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