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건성 피부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물기 없는 얼굴에 롤링해 사용했어요. 단단한 밤이 오일처럼 녹아 메이크업을 지우기 편했고, 세안 뒤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무진 · 2 개의 글
일상 속 디지털 제품과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디지털 · 패션 · 음식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물기 없는 얼굴에 롤링해 사용했어요. 단단한 밤이 오일처럼 녹아 메이크업을 지우기 편했고, 세안 뒤 당김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사용했어요. 1차 클렌징 뒤 사용했을 때 거품은 부드럽고 향은 은은했으며, 세안 뒤 당김이 적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