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회전초밥 광어·와규 취향저격, 스시마이우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선릉역에서 도보로 가까운 회전초밥집이다. 오후 3시에 혼자 방문해 웨이팅 없이 광어초밥, 와규초밥과 롤을 먹었고 화이트톤의 편안한 좌석과 브레이크타임 없는 운영이 좋았다. 애매한 시간의 혼밥 초밥 한 끼로 추천한다.
도현 · 1 개의 글
서울의 식당 밥과 소소한 식사 순간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스시마이우 선릉역점은 선릉역에서 도보로 가까운 회전초밥집이다. 오후 3시에 혼자 방문해 웨이팅 없이 광어초밥, 와규초밥과 롤을 먹었고 화이트톤의 편안한 좌석과 브레이크타임 없는 운영이 좋았다. 애매한 시간의 혼밥 초밥 한 끼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