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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한 접시

부산과 경남에서 직접 찾은 식당의 식사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식품 · 음식점

장소부산 연제구음식점

연산동 칼국수 쫄깃한 생면과 보쌈 한 상, 신선면가

신선면가는 부산 연산역 근처에 있는 한식당으로, 점심에 멸치칼국수 두 그릇과 보쌈 소 사이즈를 먹었어요. 자가제면한 면은 쫄깃하고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았으며, 보쌈은 두부를 곁들여 든든하게 먹기 좋았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건물 뒤에 전용 주차장이 있었어요.

작성 2026. 9. 3.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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