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성 피부 여름 보습 세럼 사용감, 희다 글루타치온 터메릭 세럼
한 줄 요약
피부가 얇고 민감하며 속건조를 느끼는 여름철에 희다 글루타치온 터메릭 세럼을 사용했어요. 세안 직후 단독으로 발랐을 때 가볍게 펴 발리면서도 촉촉함과 은은한 윤광이 남았고, 작성자가 사용한 동안 자극감은 느끼지 못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희다 글루타치온 터메릭 세럼 30ml
- 사용 피부
- 피부가 얇고 민감하며 속건조를 느끼는 피부
- 사용 방법
- 세안 후 얼굴 전체에 가볍게 두드려 발랐어요.
- 사용 시간
- 낮과 밤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요.
2025. 8. 8.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민감한 속건조 피부에 발랐을 때 사용감은 어땠나요?


여름철 습도와 자외선으로 피부톤이 칙칙하고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때에 사용해 봤어요. 저는 피부가 얇고 민감한 편이며, 겉은 번들거려도 속이 당기는 상태를 자주 느껴요.

뚜껑을 열었을 때 노란색 액체였고, 갈색 유리병에 스포이드가 달린 형태였어요. 손등에 먼저 테스트해 보니 오일 형태의 제형이었어요.


제형은 가볍고 촉촉한가요?

스포이드로 떨어뜨리면 흐르는 제형이었어요. 산뜻하게 펴 발리면서도 비교적 빠르게 흡수됐고, 사용 직후에는 촉촉함이 크게 느껴졌어요.

세럼만 발라도 보습감이 충분했나요?


세안 직후 얼굴 전체에 가볍게 두드려 바른 뒤 완전히 흡수될 때까지 잠시 기다렸어요. 이때는 스킨이나 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고 세럼만 사용했는데, 저는 추가로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될 만큼 촉촉하게 느꼈어요.

피부 결에는 겉도는 번들거림보다는 은은한 윤이 남았어요. 한 시간 정도 지난 뒤에도 처음 바른 뒤의 촉촉한 느낌이 이어졌고, 손으로 만졌을 때 쫀득한 느낌이 있었어요.


민감한 피부에 자극감은 있었나요?

더위와 습기로 지친 피부에 사용했지만, 제가 사용한 동안에는 가볍고 산뜻하게 발렸고 붉어짐이나 트러블 같은 자극감은 느끼지 못했어요. 낮과 밤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 속건조가 신경 쓰이는 날 꾸준히 사용해 볼 생각이에요.


제품은 글루타치온, 나이아신아마이드, 터메릭 콤플렉스를 주요 성분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다만 피부 반응과 보습감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