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건조 복합성 피부 세럼 사용감, 희다 글루타치온 광채 세럼
속건조가 심한 복합성 피부에 희다 글루타치온 광채 세럼을 사용했어요.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느낌과 화장 전 피부가 쫀쫀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세윤 · 5 개의 글
직접 써 본 뷰티 제품과 먹어 본 음식, 집에서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카페 · 식품 · 생활용품
속건조가 심한 복합성 피부에 희다 글루타치온 광채 세럼을 사용했어요.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느낌과 화장 전 피부가 쫀쫀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복합성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3통째 아침저녁으로 사용한 기록이에요. 부드러운 제형과 거품이 잘 나는 점은 만족스러웠고, 세안 뒤 당김을 줄이고 싶을 때 계속 찾게 됐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T존을 제외하면 극건성인 피부에 사용했어요. 세안 뒤 피부가 당기거나 뻣뻣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거품과 발림성도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복합성 피부로 작년부터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3통째 사용했어요. T존 피지와 코 주변을 씻어낼 때 특히 만족했고, 사용 뒤 당김이 덜하고 양 볼 결도 정돈되는 듯했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여름철 저녁 세안에 사용해 봤어요. 클렌징밤 뒤 폼클렌징으로 마무리했을 때 속당김 없이 촉촉하게 느껴졌고, 부드럽게 녹으며 흘러내리지 않아 롤링하기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