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건조함과 세안 후 당김이 고민인 작성자가 사용해 봤어요. 체온에 녹는 제형과 유화 과정은 편했고, 세안 뒤에는 촉촉하고 코 옆 피부가 매끈하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고민
- 건조함과 세안 후 당김
- 제형 변화
- 체온에 녹으면 오일처럼 부드럽게 변함
- 사용 방법
- 롤링 후 물을 더해 유화하고 미온수로 헹굼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5. 11. 2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 피부가 사용했을 때 마무리감은 어땠나요?


찬바람이 부는 날 건조함이 신경 쓰여 사용했어요. 저는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편인데, 사용 중 자극감 없이 편안하게 느껴졌고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제형과 사용 방법은 어떤가요?

검은 케이스에 스파출라가 내장돼 있고 고정되는 구조였어요. 필요한 만큼 덜어 피부에 올리면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부드럽게 변했어요.


메이크업을 녹이듯 롤링한 뒤 물을 조금 묻혀 유화했어요. 이때 제형이 뽀얗고 가벼워졌고, 마지막에는 미온수로 헹궜어요. 잔여감 없이 개운하면서도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메이크업 세정 후 피부는 어떻게 느껴졌나요?

컨실러, 마스카라, 아이섀도, 립을 바른 뒤 세정력을 확인해 봤어요. 뻑뻑하게 느껴지던 컨실러도 롤링하면서 녹았어요. 세안 후에는 코 옆을 만졌을 때 매끈하게 느껴졌고, 블랙헤드가 올라오던 부위도 정돈된 듯했어요.


어떤 사람에게 잘 맞을 것 같나요?


작성자 기준으로는 세안 뒤 당김이 싫은 건성 피부, 블랙헤드와 모공 상태가 신경 쓰이는 사람, 숯 성분의 클렌징밤을 찾는 사람에게 맞을 수 있겠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으니 자신의 피부 상태를 고려해 사용하는 편이 좋겠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5. 11. 27.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쿠팡에서 구매하기새 탭에서 판매처가 열립니다. 가격과 재고는 판매처 기준입니다.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