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가벼운 워터리 세럼 사용감, 희다 글루타치온 세럼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 세럼을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사용해봤어요. 가볍게 흐르는 워터리 제형이라 여러 기초 제품 사이에 더해도 밀림이나 답답함이 덜했지만, 악건성인 제게는 수분크림을 함께 바르는 편이 맞았어요.
소연 · 4 개의 글
사용해 본 뷰티 제품과 그 주변의 작은 루틴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희다 글루타치온 하이엔드 글로우 광채 세럼을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사용해봤어요. 가볍게 흐르는 워터리 제형이라 여러 기초 제품 사이에 더해도 밀림이나 답답함이 덜했지만, 악건성인 제게는 수분크림을 함께 바르는 편이 맞았어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제공받아 두 번째로 사용했어요. 검은색의 부드러운 밤 제형이 피부에 잘 펴졌고, 건성 피부인 저는 세안 뒤 당김이 적게 느껴졌어요.
건조한 피부라 겨울 세안 뒤 당김을 느끼는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바로 사용해봤어요. 검은색 밤 제형이 부드럽게 펴졌고, 물을 묻히면 유화되는 사용감과 세안 뒤 수분감이 인상적이었어요. 블랙헤드와 요철 변화는 꾸준히 사용해봐야 알 수 있다고 했어요.
겨울철 세안 뒤 당김이 신경 쓰일 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사용해봤어요. 검은 색상의 제형은 거품이 잘 났고, 실제 세안에서도 자극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색조 클렌징은 더 꼼꼼히 하고 싶어 별도 클렌징 단계를 함께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