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수부지 숯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여름철 유분감이 많은 수부지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단단한 밤이 피부에서 녹아 퍼졌고, 세안 뒤에는 순한 풀 향과 촉촉한 느낌이 남았다고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타입
- 유분은 많고 수분이 부족한 수부지형 피부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9.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지성·수부지 피부에서 밤 제형은 어떻게 느껴졌나요?

여름철 유분감이 많아 클렌징 제품을 찾다가 희다 지리산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기존에는 오일형 제품을 썼는데, 꾸덕한 푸딩 같은 밤 제형이 피부에 닿자 사르르 녹아 퍼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유분은 많지만 수분은 부족한 수부지형 피부예요. 동봉된 검은 스푼으로 소량을 덜어 사용했고, 세안 뒤 20분쯤 지났을 때도 다른 부위보다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웠나요?

적당량을 덜어 얼굴에 가볍게 롤링한 뒤, 아이와 립 메이크업 부위를 조금 더 문질렀어요. 물을 살짝 묻혀 유화한 다음 미온수로 헹궜어요.


손목에 바른 제품과 아이브로우, 아이·립 메이크업을 지워봤는데, 아이브로우는 소량을 올려 서너 번 롤링하니 녹아내리는 모습이 보였어요. 검은 제형의 흔적도 물로 헹군 뒤 잘 지워졌어요.

세안 뒤 향과 마무리감은 어땠나요?

향에 약한 편인데도 자극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마른 풀 같은 잔향이 남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고, 세안 후 한참 지나도 얼굴이 평소보다 맑아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쉬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사용 후 스푼을 올리고 뚜껑을 닫을 수 있어 위생적으로 보였어요. 다만 더 큰 용량으로 나오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구매처
희다 ·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9.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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