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헤드 클렌징밤 사용법과 세안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건조한 피부와 코 주변 블랙헤드가 고민이라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가족과 함께 사용했어요. 고체 밤이 체온에 녹는 사용감이 편했고, 메이크업하거나 미세먼지가 많았던 날에는 세안 뒤 보송한 느낌이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주요 원료 표기
- 국산 지리산 참숯, 쑥, 모링가, 백미꽃 추출물, 동백오일 등 13가지 자연성분
- 사용 방법
- 마른 얼굴에 펴 바른 뒤 고민 부위를 마사지하고, 물을 더해 유화한 다음 미온수로 씻어내고 클렌징폼으로 한 번 더 세안
- 사용 상황
- 메이크업하거나 미세먼지가 많았던 날 저녁
2024. 7. 2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블랙헤드가 고민일 때 왜 클렌징밤을 골랐나요?


건조한 피부와 코 주변 블랙헤드가 계속 고민이었어요. 오일도 써봤지만 제게는 잘 맞지 않았고, 꾸준히 관리하기도 쉽지 않았어요. 가족도 코 주변 피지와 오돌토돌한 느낌을 이야기해 함께 쓸 제품으로 이 클렌징밤을 골랐어요.


희다는 국산 지리산 참숯으로 국내 제조한 클렌징밤이라고 소개돼 있었어요. 참숯 외에 쑥, 모링가, 백미꽃 추출물, 동백오일 등이 배합됐다고 해요.


희다 클렌징밤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물기가 없는 얼굴에 제품을 덜어 고르게 펴 발랐어요.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코 주변은 조금 더 충분히 마사지했어요.

고체 밤이 체온에 닿으면서 부드럽게 녹아 발렸어요. 이후 물을 조금 묻혀 유화한 뒤 미온수로 씻어냈고, 마지막에는 클렌징폼으로 한 번 더 세안했어요.


세안 뒤 사용감은 어땠나요?

참숯이 주원료라 제품은 검은 고체 상태였고, 미니 스파출러로 덜어 썼어요. 마무리 세안 뒤에는 얼굴 당김이 없었고 보송한 느낌이 들었어요. 코 주변도 제게는 매끈하게 느껴졌어요.


평소에는 가볍게 클렌징폼으로 세안하고, 메이크업을 했거나 미세먼지가 많았던 날 저녁에 이 제품을 사용했어요. 남편도 함께 사용했는데, 등 부위를 마사지한 뒤 샤워했을 때 개운하고 가려움이 덜한 듯하다고 했어요. 이는 가족의 개인적인 사용 소감이에요.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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