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분말 아침에 한 포, 유기농 동결건조 컬리케일 분말
유기농 동결건조 컬리케일 분말을 출근 준비 중 아침에 물에 타서 마셨어요. 쓴맛과 풀 향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고, 개별 스틱 포장이라 챙기기 편했어요. 큰 변화보다는 손질 없이 하루 한 포를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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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리지 제품을 Superchart 작성자들이 직접 써본 글 — 당시 가격과 구매처 포함.
유기농 동결건조 컬리케일 분말을 출근 준비 중 아침에 물에 타서 마셨어요. 쓴맛과 풀 향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고, 개별 스틱 포장이라 챙기기 편했어요. 큰 변화보다는 손질 없이 하루 한 포를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유기농 컬리케일플로는 곱슬케일을 동결건조한 스틱형 분말로, 아침마다 요거트에 한 포씩 섞어 먹었어요. 요거트의 새콤함과 케일의 살짝 쌉쌀한 맛이 어울렸고, 물에도 쉽게 풀려 직접 채소를 갈아 마실 때보다 준비가 간편했어요.
컬리케일플로는 유기농 동결건조 컬리케일 분말을 2g씩 담은 15포 구성의 스틱 제품이에요. 음료나 스무디에 섞으니 은은한 채소향이 났고, 우유·두유·과일과도 조합해 먹었어요. 생채소를 손질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파우치에 챙기기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