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데일리 메이크업 세정, 희다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메이크업 세정과 블랙헤드 고민 부위 롤링에 사용했어요. 피부에 닿으면 녹는 셔벗 제형이 흘러내리는 오일보다 편했고, 세안 뒤에는 수분감이 남는 듯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주성분
- 지리산 참숯
- 제형
- 피부 온도에 녹는 검은빛 셔벗 타입
- 구성
- 스파츌라 동봉
- 구매처
- 지마켓
2024. 9.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클렌징밤의 제형과 사용감은 어떤가요?


여름철 유분과 모공 막힘이 신경 쓰일 때 사용했어요. 검은빛의 부드러운 셔벗 제형으로, 스파츌라로 떠 피부에 올리면 체온에 닿아 금방 녹았어요. 오일처럼 흘러내리는 사용감이 부담스러운 편이라 밤 타입이 더 편하게 느껴졌어요.


메이크업과 블랙헤드 고민 부위는 어떻게 세안했나요?


물기가 없는 얼굴에 바른 뒤 약 30초 동안 롤링했어요. 코처럼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는 더 꼼꼼히 마사지했고, 소량의 물로 하얗게 유화한 다음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 물기 없는 상태에서 적당량을 바르기
- 얼굴을 약 30초간 롤링하기
- 블랙헤드와 모공 고민 부위를 집중적으로 롤링하기
- 소량의 물로 유화한 뒤 미온수로 세안하기


세안 뒤에는 어떤 점이 남았나요?


진한 색조화장도 한 번의 세안으로 지워지는 편이었고, 세안 뒤 피부가 당기기보다 수분감이 남는 듯했어요. 평소 떼어내는 코 팩을 사용할 때 느끼던 자극이 신경 쓰였는데, 녹는 밤 제형으로 롤링하는 방식이 제게는 더 자주 손이 갔어요.


코 부위를 집중적으로 롤링했을 때 유분감이 정리된 느낌이었고, 작은 피지가 만져지기도 했어요. 다만 이런 변화와 사용감은 제 개인적인 사용 경험이에요.


어떤 경우에 사용하기 편했나요?


클렌징 오일, 밀크, 젤을 사용해 본 뒤에는 휴대와 사용 면에서 밤 타입이 간편하게 느껴졌어요. 메이크업 세정과 피지·블랙헤드 관리가 한 단계에 필요할 때 사용했으며, 제품은 스파츌라가 동봉돼 있어 보관할 때도 편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9.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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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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