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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접시

부산과 경남에서 직접 찾은 식당 이야기를 나눕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부산 북구음식점

구포시장 잡탕밥 불향과 짬뽕 국물, 홍미관

홍미관은 부산 구포시장 근처에서 삼선짬뽕과 잡탕밥을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금요일 점심 웨이팅은 약 10분이었고, 은은한 매콤함의 짬뽕과 불향 나는 잡탕밥, 미니 탕수육을 함께 먹었다. 점심에는 런치세트도 꼭 먹어보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1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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