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청 샌드위치 만원 런치와 맥시칸비프, 베네또
한 줄 요약
베네또는 울산 시청 근처에 있는 카페로, 샌드위치가 생각나 점심시간에 다시 방문했어요. 방문 당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커피와 샌드위치 런치세트를 1만원에 먹을 수 있었고, 맥시칸비프의 연한 고기와 바삭하고 쫀득한 빵이 마음에 들었어요. 낮 12시부터 1시 사이에는 매장이 가득 찼고, 오후 1시 이후에는 한적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213번길 4 1층, 울산 시청 근처
- 샌드위치 가격
- 방문 당시 단품 9,000원
- 런치세트
- 방문 당시 커피와 샌드위치 10,000원, 오전 11시~오후 2시
- 커피 포장 할인
- 방문 당시 테이크아웃 시 1,000원 할인
- 좌석과 화장실
- 바테이블이 있으며, 매장 안 주방 왼쪽에 화장실 위치
- 방문 당시 혼잡도
- 낮 12시~1시에는 만석이었고, 오후 1시 이후에는 한적해졌어요.
2026. 8. 18. 방문자 기준
베네또는 울산 시청 근처에 있는 카페예요. 전에 먹었던 샌드위치가 자꾸 생각나서 이번에는 엄마와 점심시간에 맞춰 다시 방문했어요.

샌드위치 런치세트는 얼마이고, 언제 먹을 수 있나요?
방문 당시 샌드위치 단품은 9,000원이었고, 점심에는 커피와 샌드위치를 묶은 런치세트가 1만원이었어요.

메뉴판에 적힌 런치타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였어요. 커피는 테이크아웃하면 1,000원을 할인해 주는 안내도 있었어요. 샌드위치와 함께 마신 커피도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지난번에는 쇼케이스에서 바게트류도 본 것 같은데, 이번에는 샌드위치와 디저트를 주력으로 하는 듯했어요. 금방 판매할 분량의 샌드위치를 미리 만들어 두셔서 빠르게 받아볼 수 있었어요.


매장 좌석과 화장실은 이용하기 편했나요?
매장이 큰 편은 아니지만 내부는 깔끔했어요. 나무 색감의 인테리어가 편안했고, 의자도 푹신해서 쉬어 가기 좋았어요.

밖으로 보이는 주방 공간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을까 걱정했는데, 안쪽 주방 왼편에 있었어요. 크기는 작았지만 깨끗해서 편하게 이용했어요.


점심시간에는 얼마나 붐볐나요?
제가 방문한 낮 12시부터 1시 사이에는 매장이 가득 차서 잠깐 바테이블에 앉아 있었어요. 그 자리에서는 샌드위치를 눌러 굽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날은 오후 1시 이후에 점심 손님들이 빠지면서 한적해졌어요.

바질잠봉뵈르와 맥시칸비프 중 무엇이 입맛에 맞았나요?
지난 방문에는 바질잠봉뵈르샌드위치와 맥시칸비프샌드위치를 하나씩 주문해 나눠 먹었어요. 엄마와 저는 둘 다 맥시칸비프가 조금 더 입맛에 맞아서 이번에도 골랐어요. 바질잠봉뵈르는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이 당기는 아침에 생각나는 맛이었어요.

샌드위치에는 토마토마리네이드를 곁들여 먹었어요. 엄마가 특히 좋아했는데, 샌드위치를 먹다가 커피만으로는 입가심이 조금 부족할 때 토마토를 한 번씩 먹으니 좋았어요.

맥시칸비프는 고기가 연하면서도 결이 느껴졌어요. 사이에 들어간 할라피뇨와 치즈소스도 잘 어울렸고, 포카치아 빵은 바삭하면서 쫀득했어요. 빵만 따로 떼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샌드위치를 다 먹고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번 리필을 부탁드렸어요. 집에 갈 때는 샌드위치를 하나 더 포장했어요. 다음에는 아침에 생각나던 바질잠봉뵈르를 다시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