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수부지 피부 메이크업 세정과 이중세안 경험, 희다
한 줄 요약
수부지·복합성 피부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 메이크업 세정력과 세안 뒤 촉촉함을 살펴봤어요. 부드러운 버터 같은 제형과 눈 시림이 없었던 점은 만족스러웠지만, 꼼꼼히 씻어내지 않은 날에는 트러블이 올라와 이중세안을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 수부지·복합성, 피부당김과 민감성 아토피를 느끼는 피부
- 사용 팁
- 꼼꼼히 씻어내지 않은 날에는 트러블이 올라와 이중세안을 했어요
- 구매처
- 지마켓 구매(내부 기록)
2024. 9. 1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사용했을 때 제형과 세정감은 어땠나요?


클렌징 밀크를 다 쓴 뒤 클렌징밤으로 바꿔 사용해봤어요. 뚜껑 안의 스파츌라로 뜰 때부터 매우 부드러웠고, 얼굴에 펴 바를 때도 녹은 버터처럼 발렸어요. 미끄덩한 클렌징 오일보다는 버터를 펴 바르는 듯한 느낌에 가까웠어요.

평소 진한 화장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잘 지워지지 않는 아이라이너를 손등에 테스트했어요. 일반 폼클렌저와 비교했을 때 이 제품이 더 깔끔하게 지워진다고 느꼈어요.


세안 뒤 촉촉함과 눈 시림은 어땠나요?

제 기준으로 세정력, 눈 시림 없음, 세안 뒤 촉촉함, 피부 자극 없음, 피부결 정돈은 모두 5점 만점으로 평가했어요. 피지 제거는 3.8점으로 느꼈고,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를 녹이는 듯한 사용감이었어요.


성분표에서 바로 문제로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지만, 알레르기나 피부 상태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 성분 평가는 4점으로 남겼어요. 부드러운 제형이라 사용 중 자극은 느끼지 않았어요.


이중세안이 필요한가요?

제형이 피부에 밀착되는 편이라 세안 뒤 촉촉함은 좋았지만, 꼼꼼히 씻어내지 않거나 이중세안을 하지 않은 날에는 트러블이 한두 개 올라왔어요. 저는 이 제품을 쓸 때 이중세안을 하는 편이 더 잘 맞았어요.


기존에 써본 다른 클렌징밤과 비교하면 어땠나요?

기존에 사용한 다른 클렌징밤과 비교했을 때 눈 시림과 피지 제거는 비슷하게 느꼈어요. 희다 제품은 더 촉촉하고 버터 같은 발림성이었으며, 다른 제품은 조금 더 꾸덕한 왁스 같은 질감이었어요.


다만 희다 제품은 촉촉한 만큼 잔여감이 조금 더 느껴질 수 있었어요. 저는 향과 세정감을 고려해 희다 클렌징밤을 계속 사용해볼 생각이지만, 이중세안 여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겠어요.
구매처
- 지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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