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피부 클렌징밤 여행용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건성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메이크업을 지워봤어요. 고체 밤이 피부 열에 녹아 오일처럼 퍼졌고, 물을 더하니 밀크 형태로 바뀌어 세안 뒤 건조함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피부 타입
- 건성 피부
- 제형
- 고체 밤 제형
- 주요 원료 표기
- 지리산 천연 참숯, 동백오일, 호호바씨오일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2024. 9. 2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성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평소 화장을 지우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져 고체 밤 제형의 희다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저는 건성 피부인데, 세안 뒤에도 촉촉함이 남는 듯해 좋았어요.


제품 설명에는 지리산 천연 참숯을 오래 구워 곱게 빻아 넣었고, 동백오일과 호호바씨오일 등을 담았다고 안내돼 있었어요.


밤 제형은 어떻게 녹고 유화됐나요?


스패출라로 필요한 양을 덜어 피부에 올리니 피부 열에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변했어요. 저는 가벼운 화장을 하는 편이라 적은 양으로 사용했고, 진한 화장에는 조금 더 덜어 사용했어요.


블러셔도 문지르면서 지워졌어요. 물을 살짝 더해 유화하니 밀크 형태로 바뀌었고, 이 과정이 자극 없이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여행 때 챙기기 편했나요?


오일 클렌저는 흐르는 점이 불편했는데, 이 제품은 고체형이라 흐르지 않아 여행 때 가져가기에도 편했어요. 스패출라로 덜어 쓰는 방식이라 손이 내용물에 직접 닿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메이크업 세정 후 느낌은 어땠나요?


메이크업을 지운 뒤 피부에 은은한 막이 남는 듯했고, 제게는 건조함이 적게 느껴졌어요. 메이크업 세정과 촉촉한 마무리감을 함께 원했던 건성 피부 사용자에게 맞는 사용감이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9. 22.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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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