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사동 장어 무한리필, 닭목살도 함께 먹은 송림복장어
한 줄 요약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사동점은 안산시 상록구 초당로에 있는 장어·닭목살·삼겹살 무한리필 식당이에요. 복날 식사로 방문해 담백한 장어와 쫄깃한 닭목살을 함께 즐겼고, 셀프바에서 밥과 국도 가져다 먹었어요. 방문한 금요일 저녁에는 만석이었지만 미리 예약해 바로 앉았고, 매장 앞 주차공간은 넓지 않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매장
-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사동점
- 주소
-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초당로 61 1층
- 무한리필 구성
- 장어, 닭목살, 삼겹살
- 이용시간
- 무한리필 2시간
- 남은 음식
- 포장 불가, 음식을 남기면 환경부담금 5,000원 부과
- 셀프바
- 장어와 고기류, 밑반찬, 밥과 국
- 주차
- 매장 바로 앞에 몇 대 주차 가능한 공간이 있으나 넓지 않은 편
- 방문 당시 좌석 상황
- 금요일 저녁 만석이었으며 사전 예약 후 바로 착석
2026. 8. 16. 방문자 기준
복날을 맞아 동행과 장어를 먹으러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사동점에 갔어요. 장어뿐 아니라 닭목살과 삼겹살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이번 식사는 할인받아 이용했어요.
주차와 금요일 저녁 자리 상황은 어땠나요?
매장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초당로 61 1층에 있어요. 바로 앞에 몇 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넓은 편은 아니었어요. 금요일 저녁이라 걱정했는데, 방문 당시에는 빈자리가 있어 주차할 수 있었어요.
안으로 들어가니 매장은 만석이었어요. 미리 예약해둔 덕분에 바로 앉았고, 이날은 예약 없이 왔다면 자리 잡기가 어려웠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활기찬 분위기였으며, 테이블 사이에 적당한 여유가 있어 식사하기 불편하지 않았어요. 테이블마다 환기시설도 갖춰져 있었어요.
무한리필에는 무엇이 포함되고 얼마나 이용할 수 있나요?
장어와 닭목살, 삼겹살을 함께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었어요. 장어를 많이 먹지 못하는 동행에게도 고를 메뉴가 있는 구성이었어요.
무한리필 이용시간은 2시간이었어요. 남은 음식은 포장할 수 없어서 먹을 만큼씩 가져오는 게 좋았어요.
음식을 남기면 환경부담금 5,000원이 부과된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처음부터 많이 가져오기보다 조금씩 추가해 먹었어요.
첫 상차림과 셀프바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자리에 앉으면 김치류와 장아찌류 등 기본 반찬이 차려졌어요. 장어와 고기에 곁들이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처음에는 장어와 닭목살, 삼겹살이 한 접시에 함께 나왔어요. 세 가지 중 먹고 싶은 것을 골라 불판에 올렸어요.
추가로 먹을 메뉴는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오는 방식이었어요. 장어와 고기류, 각종 밑반찬이 준비되어 있었고 밥과 국도 있었어요. 원하는 메뉴를 조금씩 가져와 구워 먹으며 밥도 곁들일 수 있었어요.
이날은 사장님이 복분자주 한 병을 서비스로 주셔서 식사에 곁들였어요.
장어와 삼겹살, 닭목살 맛은 어땠나요?
장어부터 통으로 불판에 올려 구웠어요. 노릇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왔어요.
익은 장어는 생강채를 올리고 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장어 자체는 담백하고 고소했고, 달짝지근한 소스가 더해져 맛이 진해졌어요. 알싸한 생강채를 함께 먹으니 느끼함을 덜어줬어요.
삼겹살은 노릇하게 구워 쌈채소에 올려 먹었어요. 촉촉한 육즙과 아삭한 채소가 어울려 깔끔하게 먹기 좋았어요.
닭목살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웠어요. 담백하고 고소한 맛에 은은한 불향이 더해졌고,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계속 손이 갔어요.
장어에 삼겹살과 닭목살까지 번갈아 먹을 수 있어 든든한 복날 식사였어요. 원하는 메뉴를 추가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고, 할인받아 이용한 이번 식사는 가격 부담도 적게 느껴졌어요.
위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초당로 61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