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피부 클렌징밤 세안 후 당김 경험,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인 작성자가 환절기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물기 없는 얼굴에 마사지한 뒤 유화해 씻었으며, 코 옆과 볼의 메이크업이 지워지고 세안 뒤 당김이 이전보다 줄었다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고민
-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 속건조, 피지, 블랙헤드와 모공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펴 바르고 마사지한 뒤 물로 유화해 미온수로 헹굼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9. 2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클렌징밤을 써본 이유는?

저는 지성이지만 속건조가 심한 편이에요. 환절기에는 피부 당김과 피지 분비가 늘어 고민이었고, 평소에는 화장을 많이 하지 않아 클렌징폼을 주로 썼어요. 미끌거리는 느낌이 싫어 클렌징 오일은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체온에 녹는 밤 제형이라는 점 때문에 처음 사용해봤어요.

제품 구성과 제형은 어땠나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은 원형 용기에 담겨 있었고 스파출라도 함께 들어 있었어요. 검은색 밤 제형이었으며, 제품 설명에는 국내 지리산 참숯을 넣은 비건 클렌징밤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손으로 소량을 떠서 사용했어요.

세안은 어떻게 했나요?


화장을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 물기 없는 얼굴에 고르게 펴 발랐어요.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볼, 피지가 많은 코 옆을 중심으로 손가락으로 둥글리며 마사지했어요.

이후 물을 조금 더해 유화한 뒤 다시 문질렀고, 마지막에는 미온수로 깨끗이 헹궈냈어요.

세안 뒤 피부 느낌은 어땠나요?

폼클렌징만으로는 꼼꼼히 지우기 어렵다고 느꼈던 코 옆과 볼의 화장이 깨끗하게 지워졌어요. 무엇보다 세안 뒤 잔여감이 남지 않았고, 이전보다 피부 당김이 줄었다고 느꼈어요.

피지와 속건조가 함께 고민인 제 피부에는 딥클렌징과 세안 뒤 보습감을 함께 기대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다만 이 내용은 제 사용 경험에 따른 기록이에요.
구매처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