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촌유원지 브런치 카페 금호강 전망,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
한 줄 요약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 언덕 위에 있는 카페로, 통창 너머 금호강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 남편과 핸즈하우스 브런치 세트와 우유 크림롤을 주문했고, 브런치에 포함된 롱블랙까지 곁들이니 성인 두 명이 기분 좋게 배불렀어요. 식사 시간에 방문해 음식이 나오기까지는 약 20분을 기다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동구 효동로6길 5-6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
- 영업시간
- 원문 기재 기준 매일 10:00~23:00
- 주차
- 매장 앞 자체 주차장
- 공간
- 2~4층 규모, 2층 주문 데스크와 좌석, 3층 2~6인용 테이블
- 주문 메뉴
- 핸즈하우스 브런치 세트, 우유 크림롤
- 브런치 구성
- 치아바타, 소시지, 스크램블, 감자, 그린채소와 롱블랙 2잔
- 음식 대기 시간
- 방문 당시 식사 시간대에 약 20분
2026. 9. 7. 방문자 기준
주말 아침 남편과 브런치를 먹으러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에 갔어요. 동촌유원지는 여러 번 와봤지만, 이곳에서 식사한 건 처음이었어요.


카페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땠나요?
카페는 동촌유원지 언덕 위에 있어요. 붉은 벽돌 외관이 눈에 띄어 처음 찾아가도 알아보기 쉬웠어요.



매장 앞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고 들어갔어요. 방문 당시에는 주변까지 포함해 주차할 곳이 제법 있다고 느꼈어요.


층별 좌석과 금호강 전망은 어떤가요?
매장은 2~4층으로 이루어져 있고, 저는 2층과 3층을 둘러봤어요. 2층에는 주문 데스크와 취식 공간이 있었어요.



2층은 브라운톤의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사슴 포토존과 4~6인용 테이블, 긴 공용 테이블이 있었고, 앤틱 소품과 굿즈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3층은 2층보다 테이블이 많았고, 한 층 높은 만큼 전망도 더 좋았어요. 통창 너머로 금호강이 탁 트여 보였어요.



3층에도 고풍스러운 소품이 놓여 있었고, 2인용부터 6인용까지 다양한 테이블이 있었어요. 둘이 데이트하러 오거나 여럿이 모이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브런치와 디저트는 무엇을 주문할 수 있나요?
브런치 종류가 다양했어요. 더블 트레이 브런치 세트는 동촌유원지점에서만 주문할 수 있는 메뉴라고 소개되어 있었어요. 이번에는 먹어보지 않았지만 다음에 맛보고 싶었어요.

와플도 여러 종류가 있었고 빙수도 취급했어요. 음료는 커피 외에 스무디와 티도 있어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에 참여하면 핸즈 쿠키 한 개를 주는 이벤트가 있었어요. 매장에서 반죽해 직접 굽는 수제 쿠키라고 했어요.
브런치 세트는 두 명이 나눠 먹기에 어땠나요?
저희는 핸즈하우스 브런치 세트와 우유 크림롤을 주문했어요.


식사 시간에 방문해서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까지 약 20분이 걸렸어요. 기다림이 조금 길게 느껴졌어요.

핸즈하우스 브런치에는 직접 구운 치아바타와 수제 소시지가 나왔고, 깔끔한 맛의 롱블랙 두 잔이 함께 제공됐어요.



치아바타는 쫄깃했고 스크램블과 감자는 부드러웠어요. 짭짤한 소시지에 아삭한 그린채소가 곁들여져 있었어요. 케첩과 발사믹 소스를 더해가며 먹었어요.
생각보다 양이 넉넉했어요. 성인 두 명이 브런치를 나눠 먹고 커피까지 마시니 기분 좋게 배부른 정도였어요.
우유 크림롤은 커피와 잘 어울렸나요?
우유 크림롤에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했어요. 제 입맛에는 크림이 느끼하지 않고 달콤해서 롱블랙과 잘 어울렸어요.

음식은 조금 기다렸지만, 금호강 전망을 보며 둘이 브런치를 나눠 먹기 좋았어요. 차분한 브라운톤 공간과 앤틱 소품도 기억에 남았어요.
위치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6길 5-6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