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물 없이 롤링·유화 사용법,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보니 단단한 버터 정도의 제형이 피부에서는 부드럽게 오일처럼 녹았어요. 물 없이 먼저 롤링한 뒤 물을 더해 유화하는 방식이었고, 색조는 대부분 지워졌지만 아이라인은 전용 리무버로 추가 케어가 필요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제조·원료 표기
- 국내 제조, 지리산 참숯 사용
- 사용 순서
- 물 없이 롤링한 뒤 물을 묻혀 유화하고 헹굼
- 원문 인용 임상 수치
- 모공 면적 개선율 56.4%, 수분 장벽 개선율 84.4%
2024. 7. 2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숯 클렌징밤의 제형과 용기는 어떤가요?

제품은 검은색 밤 제형과 블랙 용기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100ml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느껴졌고, 넓고 낮은 용기라 스파출러로 덜어 쓰기 편했어요. 원터치 캡 안에 투명 캡이 한 번 더 있었는데, 사용을 시작할 때 제거한 뒤 원터치 캡으로 여닫아 사용했어요.



원문 기준으로 국내 지리산 참숯을 사용해 국내 제조한 제품이에요. 처음에는 단단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스파출러로 덜 때는 약간 단단한 버터 정도의 질감이라 적당량을 덜기 어렵지 않았어요.

클렌징밤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처음에는 물을 묻히지 않은 얼굴에 밤을 올리고 전체적으로 롤링했어요. 체온에 닿자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퍼졌고, 콧볼과 주름 사이도 롤링하기 편하게 느껴졌어요.


그다음 물을 묻혀 다시 롤링해 유화한 뒤 헹궜어요. 검은색 밤이라 물과 만나 유화될 때 회색빛으로 변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저는 오일 상태에서만 끝내기보다 유화 단계에서도 꼼꼼히 롤링하는 편이 더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색조와 선크림은 잘 지워졌나요?

사용해보니 다양한 색조 화장품은 한 번에 제거됐어요. 다만 전용 리무버가 필요한 아이라인은 조금 더 꼼꼼한 케어가 필요했어요. 클렌징 뒤에는 가벼운 비누 세안이나 폼클렌징을 더하는 방법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원문에 적힌 모공·보습 관련 시험 수치는 무엇인가요?

모공 면적 개선율 56.4% / 수분 장벽 개선율 84.4%

원문에는 위 수치의 임상시험이 진행됐다고 적혀 있었어요. 실제 사용 뒤에는 세안 후 건조함이 적고 촉촉함이 남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이는 작성자의 개인적인 사용감이에요.


바디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원문에서는 등이나 가슴처럼 피지가 고민되는 부위에 주 1회 바디팩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어요. 샤워 전 해당 부위에 바르고 약 30초 마사지한 뒤, 물을 더해 충분히 유화하고 헹구는 방식이에요.
구매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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