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 겨울철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한 줄 요약
겨울철 히터 바람에 피부 당김을 느끼던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본 기록이에요. 단단하게 떠지지만 피부 위에서 부드럽게 녹았고, 베이스와 색조 메이크업을 지운 뒤에도 건조한 느낌이 덜했다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맥락
- 겨울철 찬 공기와 히터 바람으로 피부 당김을 느낄 때 사용했어요.
- 제형
- 케이스 안에서는 단단하게 떠지지만 피부에 올리면 부드럽게 녹는 느낌이었어요.
- 구성
- 원하는 양을 덜어 쓸 수 있는 스파츌러가 들어 있었어요.
- 사용 방법
- 클렌징밤으로 1차 세안 후 수분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을 했어요.
2025. 11. 2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찬 공기와 히터 바람 때문에 피부가 당기고 건조하게 느껴지던 때에 사용했어요.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였고, 욕실 선반에 두거나 여행 때 챙기기에도 부담이 적어 보였어요.


제형은 어떻게 녹고 발리나요?

스파츌러로 덜었을 때는 약간 단단하게 느껴졌지만, 피부에 올리니 사르르 녹았어요. 베이스만 바른 건조한 피부에 먼저 사용해봤는데 부드럽고 실키하게 펴 발렸고, 콧볼 옆과 턱까지 롤링하기 좋았어요.

메이크업은 잘 지워졌나요?


베이스메이크업이 지워질 때까지 롤링했어요. 베이스뿐 아니라 아이라인과 립 같은 색조 메이크업도 잔여물이나 끼임 없이 지워진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세안 뒤 당김은 덜했나요?

세안 후에는 모공에 잔여물 없이 꼼꼼하게 씻긴 듯했고, 바로 건조해지는 느낌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됐어요. 건조함 때문에 요철이 도드라져 보이던 피부도 세안 뒤에는 정리된 듯 보였어요.


이중 세안 루틴으로는 어떻게 사용했나요?

희다 클렌징밤으로 1차 클렌징을 한 뒤 희다 수분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을 했어요. 이 조합으로 사용했을 때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요즘 세안 루틴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5. 11. 2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쿠팡에서 구매하기새 탭에서 판매처가 열립니다. 가격과 재고는 판매처 기준입니다.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