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글루타치온 세럼 아침저녁 사용감, 희다 톤케어 세럼
한 줄 요약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세럼 30ml를 아침저녁 루틴에 사용한 기록이에요.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는 느낌과 메이크업 전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지만, 넓게 바르면 한 달가량에 소진될 수 있는 용량은 아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글루타치온 미백 톤케어 세럼 30ml
- 용량
- 30ml (1개)
- 주요 성분
- 리포좀 글루타치온, 나이아신아마이드
- 사용 피부 타입
-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
- 사용 맥락
- 아침저녁 세안 후 사용, 메이크업 전 사용
- 구매처
- 쿠팡
2026. 9. 3.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부지 피부에 발랐을 때 제형은 어땠나요?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라 유분감이 과하면 트러블이 올라오고, 속건조가 심하면 안색이 칙칙하게 느껴졌어요. 이 제품은 맑고 투명한 에센스 제형으로, 손등에 떨어뜨렸을 때 지나치게 흘러내리지는 않았어요.

손가락으로 펴 바르니 가볍게 퍼졌고, 세안 후 사용했을 때 끈적이는 잔여물이나 오일감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작성자에게는 수분감 있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었어요.


아침저녁 스킨케어에는 어떻게 사용했나요?

약산성 클렌저로 세안한 뒤 워터 토너로 피부 결을 정돈하고 사용했어요. 양 볼과 이마에 각각 한 방울씩 올린 뒤 피부 결을 따라 펴 바르고, 마지막에는 평소 사용하던 수분 또는 보습 크림을 덧발랐어요.

아침에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는데, 작성자 기준으로 뭉치거나 화장이 밀리는 현상은 없었어요. 파운데이션 전에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하는 용도로도 사용했어요.

용량과 사용하면서 아쉬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용량은 30ml예요. 스포이드 용기는 사용하기 편했지만, 양 볼·이마·목선까지 넓게 아침저녁으로 바르면 한 병을 한 달 정도에 비우게 될 수 있다고 느꼈어요. 대용량 제품이 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어떤 점을 확인하며 사용했나요?

작성자는 아침 루틴의 마지막 단계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사용했어요. 피부 상태와 사용감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새로운 제품은 자신의 피부 반응을 살피며 사용하는 편이 좋겠어요.
구매처
- 쿠팡
- ‘희다 세럼’ 검색 후 구매로 안내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