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메이크업 세정 테스트,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인 제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쿠션과 아이메이크업, 립 제품을 지워봤어요. 피부 온도에 닿으면 오일처럼 부드럽게 녹았고, 테스트한 메이크업은 물로 닦은 뒤 클렌징폼으로 가볍게 헹구자 지워졌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구매 시점
- 2024년 8월
- 사용기한 표기
- 2026년 11월 15일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2024. 8. 2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어떤 클렌징밤을 써봤나요?

본식을 두 달 앞두고 홈케어 제품을 찾다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저는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이고 여드름이 잘 나며, 코 주변의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 입 주변과 볼의 건조함이 고민이었어요.

평소에는 클렌징 로션을 사용했는데 코 주변 블랙헤드가 잘 지워지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이 제품은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제품 설명을 보고 구매했어요.


용기와 제형은 어떠했나요?

용량은 100ml였고, 용기에는 한국어와 영어로 전성분과 사용 방법이 적혀 있었어요. 제가 구매한 제품의 사용기한 표기는 2026년 11월 15일이었어요.

뚜껑 안쪽에는 홈에 고정되는 스패출라가 붙어 있었어요. 처음 열었을 때는 플라스틱 막이 함께 들어 있었고, 밤 제형은 부드러운 실크 밤처럼 느껴졌어요.

피부에 바르면 사용감은 어땠나요?

피부 온도에 닿자 부드럽게 녹아 오일처럼 변했어요. 바를 때의 감촉은 편안하게 느껴졌어요.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워졌나요?

쿠션, 아이브로우, 아이라이너, 립 제품으로 간단히 테스트했어요. 클렌징밤을 한 스푼 떠서 바른 뒤 부드럽게 롤링하고 물로 닦은 다음, 클렌징폼으로 가볍게 헹궜어요.

제가 테스트한 화장품은 지워졌고, 별도의 아이리무버 없이도 사용할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클렌징밤을 사용한 팔은 반대쪽보다 더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구매처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