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피부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여드름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으로 메이크업을 지워본 사용기예요. 체온에 녹으며 부드럽게 롤링됐고, 세안 뒤에는 뽀득함보다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꼈어요. 눈에 들어가면 일시적으로 뿌옇게 느껴진 점은 주의할 부분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 여드름 피부·예민한 피부
- 제형
- 숯 색상의 단단하고 부드러운 밤 제형
- 구성
- 스파츌라 내장
- 구매처
- 지그재그
2024. 12. 2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여드름 피부에 써본 첫 사용감은 어땠나요?


조금만 자극이 있어도 트러블이 올라오는 여드름 피부라 세정력이 강한 클렌징밤은 걱정됐어요. 뚜껑을 열었을 때 스파츌라가 함께 들어 있어 손으로 덜어 쓰는 것보다 위생적으로 느껴졌어요.

제품은 숯처럼 검은색이었고, 처음에는 약간 단단하고 묵직하게 느껴졌어요. 다만 물기 없는 얼굴에 올리니 체온에 녹으면서 부드럽게 펴 발렸어요.


클렌징밤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 스파츌라로 소량을 덜어 물기 없는 얼굴에 고르게 펴 발랐어요.
-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밤이 오일처럼 녹을 때까지 롤링했어요.
- 진한 눈화장과 립 제품 부위는 한 번 더 마사지했어요.
- 손에 물을 묻혀 하얗게 유화한 뒤 다시 롤링했어요.
- 미온수로 여러 번 헹군 뒤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했어요.


메이크업과 눈화장은 잘 지워졌나요?


하루 종일 외출해 무너진 피부 화장과 눈화장 위에 사용했어요. 롤링하는 동안 처음의 묵직함은 줄고 부드러워졌으며, 작성자는 피부 화장과 눈화장이 자극 없이 지워진다고 느꼈어요.

눈가에 사용할 때 시리거나 따갑지는 않았지만, 오일 성분 때문인지 눈에 들어가면 잠시 뿌옇게 느껴졌어요. 충분히 헹군 뒤에는 다시 잘 보였어요.


세안 뒤 마무리감은 어땠나요?

세안 후에는 뽀득뽀득하기보다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클렌징밤으로 1차 세안한 뒤 잔여물을 없애기 위해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했어요.


세안 뒤 피부를 만졌을 때 오돌토돌하게 느껴지던 피지가 씻긴 듯 피부결이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특히 턱 쪽 화이트헤드가 있던 부위의 촉감 변화가 인상적이었어요.
구매처
희다 ·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12. 2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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