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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밥 먹자

인천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먹어 본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인천 부평구음식점

부평 삼산동 양꼬치와 지삼선 맛본 저녁, 늑대와양 삼산점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걸리는 건물 2층 양꼬치집이에요. 둘이서 천리향양꼬치와 갈릭카레양꼬치, 지삼선을 먹었고, 양꼬치의 촉촉한 속과 많이 달지 않은 지삼선이 괜찮았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손님이 많아 어수선했고, 처음 앉은 자리의 환풍기 문제로 자리를 옮겼어요.

작성 2026. 8. 30.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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