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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인천 부평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인천 부평구음식점

부평 삼산동 양꼬치와 지삼선 맛본 저녁, 늑대와양 삼산점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걸리는 건물 2층 양꼬치집이에요. 둘이서 천리향양꼬치와 갈릭카레양꼬치, 지삼선을 먹었고, 양꼬치의 촉촉한 속과 많이 달지 않은 지삼선이 괜찮았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손님이 많아 어수선했고, 처음 앉은 자리의 환풍기 문제로 자리를 옮겼어요.

작성 2026. 8. 30.협찬
인천 부평구음식점

굴포천역 양꼬치와 고슬한 새우볶음밥, 늑대와양 삼산점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 있는 양꼬치집으로, 기본 양꼬치와 천리향양꼬치, 꿔바로우, 새우볶음밥을 먹었어요. 양꼬치는 잡내가 느껴지지 않고 부드러웠으며, 추가로 주문한 고슬고슬한 새우볶음밥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아래쪽에 선풍기가 있어 불판 앞에서도 쾌적하게 식사했어요.

작성 2026. 9. 2.협찬
인천 부평구음식점

부평 삼산동 양꼬치, 직접 굽는 양갈비살 늑대와양 삼산점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 근처에 있는 양꼬치 음식점이에요. 시그니처 양갈비살 꼬치 2인분과 꿔바로우, 제로 콜라를 주문했고 원문 기준 합계는 50,000원이었어요. 양갈비살은 부드럽고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지만, 자동으로 회전하지 않아 직접 돌려가며 구워야 했어요.

작성 2026. 9. 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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