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삼산동 양꼬치와 지삼선 맛본 저녁, 늑대와양 삼산점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걸리는 건물 2층 양꼬치집이에요. 둘이서 천리향양꼬치와 갈릭카레양꼬치, 지삼선을 먹었고, 양꼬치의 촉촉한 속과 많이 달지 않은 지삼선이 괜찮았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손님이 많아 어수선했고, 처음 앉은 자리의 환풍기 문제로 자리를 옮겼어요.
지역 · 6 개의 글
인천 부평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걸리는 건물 2층 양꼬치집이에요. 둘이서 천리향양꼬치와 갈릭카레양꼬치, 지삼선을 먹었고, 양꼬치의 촉촉한 속과 많이 달지 않은 지삼선이 괜찮았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손님이 많아 어수선했고, 처음 앉은 자리의 환풍기 문제로 자리를 옮겼어요.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 주변 상가 2층에 있는 양고기 전문점이에요. 엄마와 기본 양꼬치, 양갈비살 꼬치, 꿔바로우를 먹었는데 꼬치는 부드럽고 거슬리는 냄새가 강하지 않았어요. 매장이 넓고 안쪽에 별도 룸이 있어 가족 외식이나 모임에도 어울려 보였어요.
뉴챕터스튜디오는 인천 부평구 배곶로에 있는 스튜디오 겸 파티룸이에요. 친구 생일에 케이크를 준비해 방문했고, 우리끼리 공간을 이용하며 생일자 사진과 단체사진을 남겼어요. 한 공간에서 이야기하고 쉬면서 사진까지 찍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해물명가 동해해물탕은 인천 부평 해물탕거리에 있는 해물 전문 식당이에요. 둘이 해물탕 소자 45,000원을 주문했는데, 해산물이 다양하고 양이 많아 볶음밥까지 먹지는 못했어요. 시원한 국물과 연한 주꾸미가 좋았고, 콩나물에 비해 미나리가 적은 점은 아쉬웠어요.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에 있는 양꼬치집으로, 기본 양꼬치와 천리향양꼬치, 꿔바로우, 새우볶음밥을 먹었어요. 양꼬치는 잡내가 느껴지지 않고 부드러웠으며, 추가로 주문한 고슬고슬한 새우볶음밥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아래쪽에 선풍기가 있어 불판 앞에서도 쾌적하게 식사했어요.
늑대와양 삼산점은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 근처에 있는 양꼬치 음식점이에요. 시그니처 양갈비살 꼬치 2인분과 꿔바로우, 제로 콜라를 주문했고 원문 기준 합계는 50,000원이었어요. 양갈비살은 부드럽고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지만, 자동으로 회전하지 않아 직접 돌려가며 구워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