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청 쌀국수 깊은 국물과 한입 월남쌈, 포담
포담 전주시청점은 전주 시청 쪽에서 현지 분위기의 베트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쌀국수 식당이다. 여행 마지막 날 양지·사태 소고기 쌀국수와 짜조, 미리 말아 나오는 월남쌈을 먹었는데 음식이 빨리 나오고 국물이 깊고 깔끔했다. 기름진 여행 음식 뒤 편하게 먹기 좋은 한 끼였다.
문영 · 1 개의 글
광주와 전라에서 들른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포담 전주시청점은 전주 시청 쪽에서 현지 분위기의 베트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쌀국수 식당이다. 여행 마지막 날 양지·사태 소고기 쌀국수와 짜조, 미리 말아 나오는 월남쌈을 먹었는데 음식이 빨리 나오고 국물이 깊고 깔끔했다. 기름진 여행 음식 뒤 편하게 먹기 좋은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