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터미널 한식주점 일곱 가지 모둠전, 담은 고속터미널 본점
담은 고속터미널 본점은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 앞 반포쇼핑타운 4동 지하에 있는 한식주점이에요. 모둠전과 수비드 삼겹 수육에 문경 오미자 탁주를 곁들였고, 일곱 가지 전 중에서는 촉촉한 돼지 등심 육전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내부는 살짝 어두웠지만 은은한 조명 아래 조용히 대화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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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고속터미널 본점은 고속터미널역 8-1번 출구 앞 반포쇼핑타운 4동 지하에 있는 한식주점이에요. 모둠전과 수비드 삼겹 수육에 문경 오미자 탁주를 곁들였고, 일곱 가지 전 중에서는 촉촉한 돼지 등심 육전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내부는 살짝 어두웠지만 은은한 조명 아래 조용히 대화하기 좋았어요.
닭갈비전 강남점은 신논현역 근처 강남디오빌 2층에 있는 닭갈비 전문점이에요. 엄마와 감싸닭 2인 세트에 우동면과 날치알 계란찜을 추가하고, 날치알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우동면은 뒤늦게 나왔지만, 닭갈비와 볶음밥 모두 생각보다 양이 넉넉하게 느껴졌어요.
강남역 5번 출구 근처 라문브로우에서 보랏빛 입술색을 고민으로 상담받고 코랄 계열의 그라데이션 입술 반영구를 받았어요. 통증 완화 크림을 발라도 아픔은 있었고 직후에는 입술이 도톰해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며 가라앉았어요. 다음 날 립밤만 발랐을 때의 색감에는 만족했으며, 장기 착색과 리터치는 아직 지켜보는 단계였어요.
민제이메이크업 눈썹정리 강남서초점은 강남역 인근 아크로텔강남역 지하 1층에 있는 샵인샵 매장이에요. 웨딩 촬영 전날 눈썹 상담과 정리, 브로우 메이크업을 받았어요. 기존 눈썹을 살려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집에서 관리하는 방법과 어울리는 색까지 배운 점이 좋았어요.
교대패는 서울 서초구 교대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가까운 고깃집이에요. 냉장 생대패삼겹살과 생대패목살, 대패삼겹살로 구성된 교대패세트에 계란찜과 볶음밥을 곁들였어요. 고기가 빠르게 익으면서도 퍽퍽하지 않았고, 테이블 사이에 여유가 있어 편하게 저녁을 먹었어요.
육통령 교대직영점은 교대역과 남부터미널역 사이에 있는 고깃집으로, 친구와 퇴근 후 삼겹살과 목살을 먹었어요. 도톰하면서 부드러운 목살이 특히 좋았고, 김치와 토속된장찌개도 입맛에 맞았어요. 매장 옆에 주차할 수 있지만 주차 공간은 넓지 않았어요.
꼬메도르16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조용한 골목에 있는 스페인 요리 레스토랑이에요. 청첩장 모임으로 방문해 뽈뽀, 먹물빠에야, 등심크림 마팔디네를 먹었어요. 노란 조명과 여유로운 테이블 간격 덕에 대화하기 편했고, 부드러운 문어와 씹는 맛이 살아 있는 빠에야가 기억에 남았어요.
강남역 근처 라문브로우에서 어두운 입술 색과 비대칭 교정을 목적으로 입술 반영구 첫 시술을 받았어요. 피부톤과 입술 색을 살펴 컬러를 골랐고, 시술 약 5일 뒤에는 립밤만 발라도 혈색이 느껴져 만족했어요. 다만 2차 리터치가 남아 있어 비대칭 교정의 최종 결과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어요.
닭갈비전 강남점은 신논현역에서 도보 약 4분 거리인 강남디오빌 2층에 있는 닭갈비집이에요. 치즈 닭갈비와 깻잎 감자전이 나오는 감싸치닭 2인 세트에 우동면을 추가하고, 날치즈 볶음밥까지 먹었어요. 감자전에 닭갈비를 싸 먹는 조합과 넓은 테이블 간격이 좋았지만, 방문 당시 창가석은 만석이었고 사리는 주문할 때만 추가할 수 있었어요.
민제이메이크업 눈썹정리 강남서초점은 강남역 신분당선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눈썹 컨설팅 매장이에요. 얼굴형과 눈매, 눈썹 비대칭을 살펴본 뒤 길이와 잔털을 정리하고 브로우 메이크업 방법도 배웠어요. 도구가 종류별로 정돈된 공간과 집에서 손질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설명이 인상적이었어요.
교대패는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대패 고기 전문점이에요. 교대패 세트 500g을 주문해 냉장 생대패삼겹살과 목살, 대패삼겹살을 먹었어요. 고기가 빨리 익어 먹는 흐름이 끊기지 않았고, 삼겹살의 고소함과 목살의 담백함을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육통령 교대직영점은 교대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분 거리에 있는 고깃집이에요. 오겹살 3인분을 주문했는데 직원이 숯불에 구워줘 편했고, 부드러운 살코기와 쫀득한 비계에 은은한 불향이 어울렸어요. 새콤달콤한 오미자 소스와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는 밥도 기억에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