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당동 한정식 아이와 먹은 쭈꾸미 밥상, 엄마의뚝심
한 줄 요약
엄마의뚝심은 파주 야당동에 있는 한식집으로, 찌개와 메인 요리, 반찬을 함께 내는 밥상을 먹을 수 있어요. 성인 두 명과 유아 한 명이 뚝심 쭈꾸미 밥상 3인분을 주문했고, 아이는 돼지불고기와 배추쌈을, 어른들은 매콤한 쭈꾸미와 청국장을 맛있게 먹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파주시 송학1길 158-14 김영빌딩 101, 102호
- 대중교통
- 원문 안내 기준 야당역 3번 출구에서 461m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11:00~21:00, 라스트오더 20:15. 격주 목요일 정기휴무 표기가 있어 목요일 방문 전 확인 필요
- 주차 및 유아 편의
- 가게 앞 주차 공간 3~4대, 아기의자 있음
- 뚝심밥상
- 15,900원. 찌개, 돼지불고기 100g, 보쌈 100g 또는 코다리 100g 선택. 2인부터 주문 가능
- 뚝심 쭈꾸미 밥상
- 19,900원. 찌개, 돼지불고기 100g, 쭈꾸미 100g 구성. 2인부터 주문 가능
- 그 외 밥상
- 보쌈·쭈꾸미·돼지불고기 등 찌개와 단품 메뉴로 구성한 밥상은 15,000~17,000원
- 찌개 및 추가 구성
- 된장찌개 또는 청국장 선택. 반찬 리필 가능, 쌈채소 추가 2,000원
2026. 9. 6. 방문자 기준
집밥이 그리울 때 찾아오라는 소개를 보고 저장해뒀던 엄마의뚝심에 아이와 다녀왔어요. 찌개와 고기 요리, 여러 반찬을 한 상으로 먹을 수 있는 파주 야당동 한식집이에요.
야당역에서 얼마나 가깝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경기 파주시 송학1길 158-14, 김영빌딩 101·102호예요. 원문 안내 기준으로 야당역 3번 출구에서 461m이고, 가게 앞에는 차 3~4대를 댈 수 있는 주차 공간이 있어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11:00~21:00, 라스트오더는 20:15였어요. 메뉴판 아래에는 격주 목요일 정기휴무라고 적혀 있었지만 네이버에는 그 주에 매일 영업하는 것으로 나와 있었어요. 목요일에 방문한다면 휴무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겠어요.

아이와 앉기 좋은 좌석이 있나요?
실내에는 4인 테이블이 여러 개 있고 아기의자도 있었어요. 테이블마다 찌개를 끓이는 버너가 놓여 있었고, 우드 테이블과 하얀 커튼, 라탄 조명이 어우러져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청국장 냄새가 나서 찌개는 청국장으로 골라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밥상 구성과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밥상은 찌개와 메인 메뉴, 반찬으로 구성돼요. 찌개는 된장찌개와 청국장 중에서 고를 수 있었어요. 방문 당시 메뉴와 가격은 다음과 같았어요.
- 뚝심밥상 15,900원: 찌개와 돼지불고기 100g에 보쌈 100g 또는 코다리 100g을 선택하는 구성이에요.
- 뚝심 쭈꾸미 밥상 19,900원: 찌개와 돼지불고기 100g, 쭈꾸미 100g이 나와요.
- 보쌈 밥상·쭈꾸미 밥상·돼지불고기 밥상 등 찌개와 단품 메뉴를 함께 내는 밥상은 15,000~17,000원이었어요.
- 뚝심밥상과 뚝심 쭈꾸미 밥상은 2인부터 주문할 수 있어요.

반찬은 리필할 수 있고, 쌈채소를 추가하면 2,000원이에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먹으려고 어떤 메뉴를 골랐나요?
성인 두 명과 유아 한 명이 뚝심 쭈꾸미 밥상 3인분을 주문했어요. 보쌈과 코다리도 궁금했지만, 아이가 먹을 돼지불고기와 어른들이 먹을 매콤한 쭈꾸미가 함께 나오는 구성을 골랐어요.
이날 반찬은 호박나물, 무생채, 어묵볶음, 브로콜리와 초장, 열무김치, 가지나물, 김치전, 묵이었어요. 반찬을 하나씩 집어 먹는 재미가 있었고, 제 입맛에는 모두 잘 맞았어요.




돼지불고기와 청국장은 어땠나요?
돼지불고기에는 배추쌈이 함께 나왔어요. 배추에 고기를 올리고 파와 마늘을 더해 먹는 조합이 좋았어요. 찌개는 청국장으로 골랐고, 부드러운 두부와 무를 밥 한술에 곁들여 먹었어요.


아이와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인가요?
아이는 배추에 고기와 밥을 싸서 잘 먹었어요. 평소 입이 짧은 편인데 집에 가자고 할 때까지 수저를 놓지 않았어요. 어른들도 매콤한 쭈꾸미와 청국장, 여러 반찬을 함께 먹어 만족스러웠어요.


찌개와 메인 메뉴, 반찬이 함께 나오는 집밥 같은 차림이라 가족이나 친구들과 식사하러 와도 좋겠다고 느꼈어요. 다음에는 이번에 먹지 못한 보쌈이나 코다리가 들어간 밥상도 먹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