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밤 사용법과 복합성 메이크업 세안,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복합성 피부 상태에서 피부·아이 메이크업을 한 뒤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물기 없는 얼굴에 롤링한 뒤 유화·헹굼하는 방식이었고, 작성자는 별도 리무버 없이도 메이크업 세안이 가능했다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피부 타입·사용 상태
- 복합성, 눈화장과 피부화장을 한 상태
- 주요 성분 표기
- 지리산 참숯, 모링가, 백미꽃 추출물, 쑥, 동백오일 등
- 구매처
- 쿠팡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2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은 어떻게 구성돼 있나요?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지리산 참숯을 사용한 제품으로 소개돼 있으며, 스패출라가 함께 들어 있었어요. 용기 내부가 위아래로 나뉘어 스패출라를 보관하기 편했어요.

클렌징밤은 어떤 순서로 사용했나요?


- 물기 없는 얼굴에 스패출라로 클렌징밤을 덜어냈어요.
- 약 30초 동안 부드럽게 롤링했어요.
- 체온에 닿아 오일처럼 변한 뒤 물을 묻혀 유화하고 한 번 더 롤링했어요.
- 미온수로 여러 번 헹궜어요.

처음에는 양을 많이 덜었는데, 볼 한쪽에 사용할 정도만 덜어도 괜찮았어요. 클렌징폼과 달리 물기 없는 상태에서 먼저 롤링하는 점을 기억했어요.


복합성 피부의 메이크업 세안은 어땠나요?


저는 복합성이고 눈화장과 피부화장을 한 상태에서 사용했어요. 립·아이 리무버를 따로 쓰지 않고 이 제품만으로 세안했는데, 제 경우 아이 메이크업도 지워졌다고 느꼈어요. 코 부위는 조금 더 롤링했어요.

헹군 뒤 마무리감은 어땠나요?


클렌징밤은 사용 뒤 미끌거림 때문에 클렌징폼을 한 번 더 쓰게 되는 점이 아쉬워 자주 사용하지 않았어요. 이 제품은 미온수로 여러 번 헹군 뒤에는 제게 뽀득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여행 때 여러 클렌징 제품을 챙기기 번거로울 때도 한 제품으로 사용하기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2024. 7. 2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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