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타치온 세럼 아침·저녁 사용감, 희다 이븐 앤 글로우 세럼
희다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아침과 저녁 기초 단계에 사용해봤어요. 맑고 약간 점성 있는 제형이 가볍게 펴 발리고, 시간이 지난 뒤에도 겉의 미끌거림이 오래 남지 않는 편이었어요.
다린 · 5 개의 글
일상에서 읽는 책과 써 본 뷰티 제품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도서·팬시 · 뷰티 제품
희다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아침과 저녁 기초 단계에 사용해봤어요. 맑고 약간 점성 있는 제형이 가볍게 펴 발리고, 시간이 지난 뒤에도 겉의 미끌거림이 오래 남지 않는 편이었어요.
파데프리 선크림 메이크업을 하는 수부지 피부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사용했어요. 손이나 거품망으로 낸 조밀한 거품이 편했고, 세안 뒤 한동안 당김이 덜한 편이었어요.
수부지 복합성 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클렌징밤을 두 통째 사용하며 메이크업 세정 과정과 사용감을 기록했어요. 손등 메이크업 테스트에서는 물을 더해 유화한 뒤 클렌징폼과 미온수로 씻어냈고, 세안 뒤 촉촉함을 느꼈어요.
겨울철 피부 당김을 느끼는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사용해봤어요. 소량으로도 부드러운 거품이 났고, 오일과 파데프리 선크림을 바른 손등 테스트에서는 깨끗하게 지워졌어요.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지우고 세안 후 사용감을 기록했어요. 손등 메이크업은 비교적 깔끔하게 지워졌고, 얼굴 사용 뒤에는 당김 없이 매끄럽게 느껴졌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