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닝 세럼 아침저녁 사용감,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
한 줄 요약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을 아침과 저녁 루틴에 사용했어요. 워터리하게 펴 발리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 메이크업 전과 여러 번 덧바르는 저녁 루틴 모두에 무난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
- 사용 시간
- 아침 및 저녁
- 제형
- 워터리 제형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세럼' 검색
2025. 12. 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제형과 흡수감은 어떤가요?


계절이 바뀌며 피부 당김과 건조함을 느껴 가벼운 속광 세럼을 찾다가 사용했어요. 손등에서는 물처럼 가볍게 흐르지만 힘없이 흩어지지는 않았고, 미끄러지듯 펴지면서 피부에 밀착되는 느낌이었어요.

바른 뒤에는 겉도는 느낌 없이 비교적 빠르게 흡수됐어요. 수분감이 얇게 남는 듯했지만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았고, 피부 표면이 정돈돼 보인다고 느꼈어요.


끈적임과 광 표현은 어떤 편인가요?

흡수 후 손바닥에 달라붙는 잔여감은 거의 없었어요. 기름진 광보다는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보이는 광에 가까웠고, 피부가 조금 더 매끈하고 깨끗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과 저녁 루틴에 어떻게 사용했나요?

아침에는 토너 다음 단계에 한 번 발랐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는 느낌이 거의 없었고, 베이스가 비교적 고르게 올라갔어요.


저녁에는 여러 번 레이어링해 봤어요. 겹쳐 발라도 빠르게 흡수돼 겉도는 느낌이 적었고, 촉촉함을 더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향에 민감한 날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어떤 사용감을 찾는 사람에게 맞았나요?


쫀쫀한 광채 세럼의 끈적이는 마무리가 부담스러운 경우에 잘 맞을 수 있겠다고 느꼈어요. 워터리한 제형, 산뜻한 마무리, 은은한 광 표현을 원할 때 아침저녁 루틴에 넣기 편했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글루타치온 이븐 앤 글로우 세럼2025. 12. 1.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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