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메이크업 15초 롤링 세정, 희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여름철 피지와 메이크업 세정용으로 사용했어요. 팔목 테스트에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와 틴트 착색은 일부 남았지만, 한 번 더 사용해 지웠어요. 100ml 용량은 넉넉했지만 휴대할 때는 소분이 필요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주요 성분 표기
- 숯가루 10,000ppm, 스쿠알란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펴 바르고 마사지한 뒤 물을 더해 유화하고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2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여름에는 열과 피지 분비가 신경 쓰여 지리산 숯이 함유된 희다 클렌징밤으로 바꿔 사용했어요. 제품에는 숯가루 10,000ppm과 스쿠알란이 표기돼 있었어요.



용기와 사용감은 어땠나요?


블랙 패키지였고, 스패츌러와 투명 캡이 함께 들어 있었어요. 뚜껑은 열고 닫을 때 고정되는 캡형이라 이전에 쓰던 스크류 타입보다 편했어요. 스패츌러는 뚜껑 안쪽 고정 턱에 보관할 수 있었어요.


밤은 버터를 뜨는 듯 부드러운 느낌이었고, 사용하면서 자극은 느끼지 못했어요.


메이크업은 얼마나 지워졌나요?



물기 없는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른 뒤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중심으로 마사지했어요. 이후 물을 조금 더해 하얗게 유화한 다음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팔목에 컨실러, 마스카라, 틴트, 아이라이너, 선크림을 바른 뒤 제품을 올려 약 15초 롤링해 봤어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와 틴트 착색은 일부 남았지만, 한 번 더 사용하니 지워졌어요.


휴대하기에는 어떤 점이 아쉬웠나요?


100ml 대용량이라 제품을 그대로 들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웠어요. 렌즈통에 1~2회 사용할 양을 소분해 보니 가방에 넣기 편했고, 사용 중에는 새지 않았어요.

구매처
희다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100ml2024. 7. 2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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