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한식 부모님과 먹은 비빔밥 세트,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에 있는 토렴 비빔밥 전문점이에요. 부모님과 주말 점심에 방문해 돌솥알밥과 한우육회 비빔밥 세트를 먹었고, 담백한 맛과 친절한 응대에 만족했어요. 토요일 오후 2시에는 대기 없이 들어갔지만, 음료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매장 주소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방문 당시 대기
토요일 오후 2시 방문, 대기 없이 입장
주문 금액
돌솥알밥 세트 13,500원과 한우육회 비빔밥 세트 14,500원에 각각 한우 떡갈비 변경 1,000원, 음료 2,000원을 더해 총 32,000원
좌석과 주문
4인 테이블 위주, 한쪽 통창,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
셀프바
앞치마, 앞접시, 참기름, 물, 장국 이용
주차
매장 전용 주차공간 없음. 뒤편 소방서뒤 노상 공영 주차장 이용
방문 당시 공영주차 요금
최초 30분 900원, 이후 10분마다 400원. 식사와 주변 카페 포장 후 실제 결제 2,500원

2026. 9. 1. 방문자 기준

주말에 부모님과 담백한 한식을 먹으려고 비비삼 과천본점에 갔어요. 토렴 비빔밥 전문점으로, 한우와 한돈, 국내산 쌀을 사용하는 곳이에요. 토요일 오후 2시에 방문했을 때는 대기 없이 들어갔고, 식사하는 동안에도 손님들이 계속 찾아왔어요.

차를 가져가면 어디에 주차하나요?

매장에 별도 주차공간은 없어서 뒤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어요. 원문에 첨부한 장소는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129의 소방서뒤 노상 공영 주차장이에요. 방문 당시 요금은 최초 30분 900원, 이후 10분마다 400원이었어요. 식사를 마치고 주변 카페에서 음료를 포장한 뒤 주차비로 2,500원을 냈어요.

부모님과 식사하기에 좌석과 분위기는 어땠나요?

방문 당시 내부는 깔끔했고, 화려하기보다는 편하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4인 테이블 위주라 두 명이나 네 명이 함께 식사하기 편해 보였어요. 한쪽이 통창이라 답답하지 않았고, 혼자 밥을 먹으러 와도 부담이 적겠다고 느꼈어요.

셀프바에는 앞치마와 앞접시, 참기름, 물, 장국이 있었어요. 필요한 것을 직접 가져올 수 있었고, 장국은 제 입맛에 맞아서 두 번 더 가져다 먹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했어요. 메뉴에는 황등 토렴 한우육회·불고기·낙지 비빔밥과 돌솥알밥이 있었고, 철판 한우·한돈 떡갈비, 남도 꼬막무침, 한우육회도 있었어요. 저는 떡갈비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세트 구성이 든든하고 가격도 합리적으로 느껴졌어요.

  • 돌솥알밥 세트 13,500원 + 한우 떡갈비 변경 1,000원 = 14,500원
  • 한우육회 비빔밥 세트 14,500원 + 한우 떡갈비 변경 1,000원 = 15,500원
  • 음료 2,000원
  • 원문에 기재한 2인 결제 합계 32,000원

방문 당시에는 사진을 포함한 네이버 리뷰를 남기면 남도 꼬막무침을 500원에 주문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었어요. 원문에 적힌 꼬막무침의 일반 판매가는 6,000원이었어요.

세트 메뉴의 양과 맛은 어땠나요?

음료가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기다리는 동안 백김치와 장국을 먹었고, 특히 장국은 여러 번 가져다 먹을 만큼 마음에 들었어요.

한우육회 비빔밥은 어떻게 먹었나요?

한우 떡갈비를 곁들인 세트라 양이 넉넉했어요. 비빔밥은 따뜻하게 토렴한 밥 위에 고명이 올라가 있었어요. 육회는 별도 그릇으로 나왔고, 조금씩 밥에 올려 곁들여 먹으라는 안내를 받았어요.

밥은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 비벼 먹었어요. 육회 자체에 간이 되어 있었고, 비빔밥은 양념이 강하지 않아 담백하게 느껴졌어요. 새콤달콤한 맛도 있어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돌솥알밥과 한우 떡갈비는 어땠나요?

돌솥알밥은 지글거리는 돌솥에 고명이 넉넉하게 올라가 나왔어요. 먹을 때마다 알이 톡톡 터지는 식감이 있었어요. 절반쯤 먹고 셀프바의 참기름을 더했는데, 제 입맛에는 고소함이 더해진 쪽이 더 좋았어요.

떡갈비를 함께 주문하니 식사가 더 든든했어요. 함께 나온 계란후라이는 노른자 모양이 또렷하게 잡혀 있어 눈에 들어왔어요.

부모님과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인가요?

부모님은 음식 맛과 친절한 응대에 만족하셨어요. 저도 자극적이지 않은 비빔밥에 떡갈비를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어요. 전용 주차장이 없고 음료를 조금 기다린 점은 있었지만, 담백한 한식으로 가족 점심을 먹고 싶을 때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에요.

위치

소방서뒤 노상 공영 주차장Bibisam Gwacheon Main Branch (비비삼 과천본점)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129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