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비빔밥과 돌솥 알밥 세트,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있는 한식 음식점이에요. 남편과 한우육회 비빔밥·한우 떡갈비 세트, 돌솥 낙지 알밥·한돈 떡갈비 세트를 나눠 먹었어요. 따로 나온 육회를 취향에 맞게 섞어 먹을 수 있었고, 두 종류의 떡갈비는 식감이 달라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 대중교통
-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도보 약 6분
- 주문 메뉴
- 한우육회 비빔밥 + 한우 떡갈비 세트, 돌솥 낙지 알밥 + 한돈 떡갈비 세트
- 육회 제공 방식
- 비빔밥과 별도 그릇에 제공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11:00~22:00
- 라스트오더
- 원문 안내 기준 20:30
2026. 8. 29. 방문자 기준
과천에서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남편과 비비삼 과천본점에 다녀왔어요. 비빔밥 종류가 다양해서 서로 다른 세트를 골라 나눠 먹어봤어요.

저는 한우육회 비빔밥과 한우 떡갈비 세트, 남편은 돌솥 낙지 알밥과 한돈 떡갈비 세트를 주문했어요. 둘이 다른 메뉴를 고르니 밥과 떡갈비를 두 종류씩 맛볼 수 있었어요.

정부과천청사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주소는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예요.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도보 약 6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에도 편한 편이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11:00~22:00,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한우육회 비빔밥 세트는 어떻게 나오나요?
한우육회가 비빔밥 위에 올라가 있을 줄 알았는데 별도 그릇에 나왔어요. 취향에 따라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밥과 나물, 육회를 골고루 섞으니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는 맛이 좋았어요.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고 든든하면서도, 제게는 너무 무겁게 느껴지지 않는 점심이었어요.


세트에 나온 한우 떡갈비도 곁들였어요.

비빔밥과 떡갈비를 번갈아 먹으니 한 끼 구성이 알차게 느껴졌어요. 계란은 비빔밥에 넣어 비벼도 되고, 한우 떡갈비와 함께 먹어도 맛있었어요.

저는 육회를 넣고 비벼 먹었고, 다 먹고 나니 든든했어요.

돌솥 낙지 알밥은 비빔밥과 어떻게 달랐나요?
남편은 평소 돌솥 메뉴를 좋아하는 데다 낙지도 좋아해서 돌솥 낙지 알밥과 한돈 떡갈비 세트를 골랐어요.

돌솥에 담겨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고, 낙지와 날치알이 들어 있어 한우육회 비빔밥과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바닥에 살짝 눌어붙은 밥을 긁어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남편은 그 부분을 좋아해서 마지막까지 먹었어요.

한우 떡갈비와 한돈 떡갈비의 식감은 달랐나요?
남편 세트에는 한돈 떡갈비가 나왔어요. 제 한우 떡갈비와 서로 나눠 먹으니 메인 메뉴만 먹을 때보다 식사가 풍성하게 느껴졌어요.

직접 비교해보니 한우 떡갈비는 좀 더 두툼하고 촉촉한 편이었어요. 한돈 떡갈비는 그보다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었어요.
둘이 점심 메뉴를 나눠 먹기에는 어땠나요?
한우육회 비빔밥과 돌솥 낙지 알밥은 스타일이 달랐지만, 둘 다 밥을 중심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한식으로 점심을 먹고 싶을 때 고를 메뉴가 다양하다는 점이 좋았어요.

저희처럼 둘이 방문하면 다른 메뉴를 주문해 나눠 먹기 괜찮았어요. 메뉴 구성을 보니 혼자 점심을 먹거나 여럿이 각자 취향에 맞춰 고르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는 육회 비빔밥과 돌솥 알밥을 먹었는데, 다음에는 다른 비빔밥 메뉴도 먹어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