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 1 개의 글

기억에 남은 식사

서울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이야기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서구음식점

마곡 양꼬치와 숄더랙, 넉넉한 양의 화로담양꼬치 마곡

화로담양꼬치 마곡은 발산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의 양고기 숯불구이 전문점이에요. 양갈비 숄더랙과 양등심꼬치, 풍미가지튀김을 먹었고, 부드러운 양갈비와 쫀득한 꼬치의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아늑한 좌석과 주차 지원이 편했고, 양이 넉넉해 남은 꼬치는 포장했어요.

작성 2026. 8. 2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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