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역 고기집 단골이 꼽은 멸치액젓 꼬들살과 콘치즈 밑반찬, 광선집
광선집 까치산역 본점은 서울 강서구 까치산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돼지 특수부위 숯불구이 고기집입니다. 단골인 작성자가 둘이서 모듬 반판 540g(49,700원)을 주문해 꼬들살·보들살을 멸치액젓 소스에 찍어 먹고, 콘치즈 같은 밑반찬과 파김치찜까지 곁들였습니다. 광선집은 직접 굽는 번거로움 없이 특수부위와 푸짐한 밑반찬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까치산역 고기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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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후기 4,759편 중 맛집 4,116편, 카페 356편, 술집 151편입니다.
광선집 까치산역 본점은 서울 강서구 까치산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돼지 특수부위 숯불구이 고기집입니다. 단골인 작성자가 둘이서 모듬 반판 540g(49,700원)을 주문해 꼬들살·보들살을 멸치액젓 소스에 찍어 먹고, 콘치즈 같은 밑반찬과 파김치찜까지 곁들였습니다. 광선집은 직접 굽는 번거로움 없이 특수부위와 푸짐한 밑반찬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까치산역 고기집입니다.
덤버거 마곡점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 건물 1층에 있는 아메리칸 빈티지 감성의 수제버거집입니다. 주말에 운동을 마친 부부가 고단백 한 끼로 덤버거 세트와 치즈버거 세트, 치킨텐더와 감자튀김을 먹었고, 두툼한 소고기 패티의 불향과 진한 치즈 풍미, 케첩 없이도 맛있는 감자튀김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발산·마곡 근처에서 퀄리티 좋은 수제버거나 새벽 야식을 찾는다면 덤버거 마곡점을 추천할 만합니다.
은말상회는 서울 강서구 발산역과 우장산역 사이에 있는 수제소스 떡볶이 분식집입니다. 낮에 간식 삼아 들러 떡볶이, 선택 튀김 2종, 버터갈릭 감자튀김, 음료 2개가 나오는 은말 플래터 세트(18,000원)를 둘이 먹었는데, 매일 아침 끓인다는 소스의 매콤달콤한 국물떡볶이가 특히 맛있었습니다. 은말상회는 둘이서 가성비 좋게 분식을 푸짐하게 즐기기 좋은 발산 떡볶이집입니다.
바드는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건물 2층에 있는 이자카야 술집으로, 오픈주방 바테이블과 조명이 은은한 테이블석을 갖췄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후토마끼 한 줄, 단새우비스크파스타, 산토리 하이볼을 주문했고, 재료가 듬뿍 든 후토마끼와 비린 맛 없이 고소한 비스크파스타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마곡에서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술집을 찾는다면 바드가 좋은 선택입니다.
싱싱회 수산시장 마곡나루역 직영점은 마곡나루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활어회 전문 횟집입니다. 제철을 맞아 투명천막 창가 자리에서 수족관에서 바로 건진 왕새우 소금구이 18마리(49,000원)와 5,000원 추가 메뉴인 새우머리 버터구이를 간장 와사비, 초장에 번갈아 찍어 먹었습니다. 싱싱회 수산시장 마곡나루역 직영점은 탱글한 왕새우와 바삭한 새우머리로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입니다.
너울 마곡본점은 마곡·발산역 근처의 숙성회와 해산물 중심 레트로 이자카야예요. 숙성회를 먹고 싶다는 남편과 숙성회한상(55,000원)과 치즈를 추가한 가래떡떡볶이를 주문했는데,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 숙성회와 쌀쌀한 날 몸을 데워준 조개탕이 특히 좋았어요. 야장 분위기에서 저녁 한잔하거나 퇴근 후 회식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치규 발산역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에서 레어로 나온 고기를 버터에 직접 구워 먹는 규카츠·스테키 일식집입니다. 키즈카페에서 논 뒤 엄마 둘과 아이 둘이 저녁으로 규카츠 정식과 스테키 정식(각 19,500원)에 계란후라이, 가라아게&새우튀김을 더해 먹었고, 아이들이 밥까지 리필하며 완밥했습니다. 유아 의자·식기와 주차 2시간 지원이 있어 아이 동반 저녁으로 편한 발산역 규카츠집입니다.
파스타고 마곡점은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근처, 서울식물원 가까이에 있는 캐주얼 파스타 전문점입니다. 키오스크로 미트미트 파스타, 고구마 미니피자, 양념감자튀김, 제로콜라 네 가지를 주문해 고기 풍미의 파스타에 달콤한 피자와 짭조름한 감자튀김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파스타고 마곡점은 마곡 직장인 점심이나 서울식물원 나들이 전후 식사로 부담 없이 고르기 좋은 곳입니다.
저녁한잔 화곡역점은 화곡역 먹자골목에 있는 전통주 요리주점입니다. 웰컴주 감자술과 건빵 기본안주에 이어 감태김밥+육회, 버터새우관자볶음, 덜 맵게 조절한 해물짬뽕라면을 차례로 맛봤습니다. 다양한 전통주와 안주를 함께 즐기려는 화곡역 데이트나 혼술 자리로 재방문 의사가 생긴 곳이에요.
위앤스시 마곡본점은 마곡역 근처에서 스시·사시미·생선구이·튀김·후식까지 코스로 내는 일식 코스요리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지인 마곡·발산을 자전거로 달려 데이트 겸 방문했고, 4인 테이블 룸에서 위앤스페셜 2인을 주문해 완도산 광어회, 두툼한 참치회, 다양한 초밥, 열기구이, 새우·단호박 튀김, 오미자차까지 즐겼습니다. 참치회를 기름장에 찍어 먹은 맛이 가장 기억에 남는 가성비 풀코스였습니다.
참돼짓간 마곡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마곡역 근처에서 직원이 참숯에 직접 구워주는 삼겹살집입니다. 저녁 늦게 둘이 방문해 녹돈참삼겹살, 녹돈꽃목살, 지리산칡물냉면, 계란찜, 볶음밥을 먹었고, 구운 감자쌈에 버섯와사비와 마늘쫑을 올린 조합과 함께 구운 미나리·김치·콩나물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계란찜 간이 슴슴한 점은 아쉬웠지만, 밤 10시에도 웨이팅이 이어지는 이유가 납득되는 고깃집입니다.
송쭈집 마곡은 마곡나루역 1번 출구 도보 4분, 센트럴타워 2차 2층에 있는 쭈꾸미 전문 음식점입니다. 작성자는 친구 추천으로 주말 늦은 점심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쭈꾸미 + 사리몽땅 2인(37,600원)과 치즈 볶음밥(3,500원)을 먹었고, 평소 맛이 없어 피하던 삼겹살 쭈꾸미의 삼겹살까지 맛있었다고 합니다. 송쭈집 마곡은 쭈꾸미만 고집하던 사람도 사리몽땅으로 재주문하게 만드는 곳이라는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