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브런치 카페 테라스와 크림파스타, 르봉구떼
르봉구떼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있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예요. 치킨시저샐러드와 새우버섯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구운 치킨의 바삭한 껍질과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크림소스가 기억에 남았어요. 2인석부터 큰 테이블까지 있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나루 · 2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카페에서 먹은 음식과 공간의 분위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르봉구떼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있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예요. 치킨시저샐러드와 새우버섯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구운 치킨의 바삭한 껍질과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크림소스가 기억에 남았어요. 2인석부터 큰 테이블까지 있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7~8분 거리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집이에요. 경양식 돈까스와 유부어묵 우동을 주문해 나눠 먹었는데, 스프가 함께 나오는 돈까스 두 장의 양이 넉넉했어요. 밥과 기본 반찬은 원하는 만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