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 마제소바 레몬식초 조합, 멘야서울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 아이파크몰 7층 푸드코트에 있는 라멘 전문점이다. 통삼겹 마제소바에는 레몬 다시마 식초를 넉넉히 더해 깔끔하게 먹었고, 얼큰 라멘의 잠봉과 가라아게도 마음에 들었다. 쇼핑이나 영화 전후 혼밥으로 빠르게 한 끼 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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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 아이파크몰 7층 푸드코트에 있는 라멘 전문점이다. 통삼겹 마제소바에는 레몬 다시마 식초를 넉넉히 더해 깔끔하게 먹었고, 얼큰 라멘의 잠봉과 가라아게도 마음에 들었다. 쇼핑이나 영화 전후 혼밥으로 빠르게 한 끼 하기 좋았다.
미도리야는 이태원에서 숙성 모둠사시미와 사케를 즐길 수 있는 감성 요리주점이다. 2인 모둠사시미는 여러 생선의 부위를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었고, 녹진한 아귀간 유부초밥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다. 조용히 대화하며 한잔하기 좋은 곳.
조선막해는 삼각지역과 신용산역 근처 용리단길에 있는 지하 1층 술집이에요. 자연산 조선막회와 특제 해물마라샹궈, 옥수수다발 꼬치를 먹었어요. 방문일에 나온 기름가자미의 쫄깃한 식감과 마라샹궈의 은은한 불향이 기억에 남았고, 우드톤 공간도 아늑했어요.
용산돈까스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남영역·효창공원앞역·삼각지역 사이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식당이에요. 둘이 방문해 냉모밀+돈까스 세트와 카레돈까스, 음료를 주문했어요. 거칠지 않고 가볍게 바삭한 튀김옷과 넉넉한 냉모밀 양이 기억에 남았고, 이번 식사에서 특별히 아쉬운 점은 없었어요.
조선막해는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에 있는 해산물 포차예요. 평일 밤 9시 무렵 연인과 식사 후 방문해 기름가자미 막회와 옥수수다발 꼬치, 연태 하이볼과 연맥을 주문했어요. 막회의 꼬들꼬들한 식감과 꼬치의 바삭함이 기억에 남았고, 늦은 시간에도 자리가 금방 차는 활기찬 분위기였어요.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7~8분 거리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집이에요. 경양식 돈까스와 유부어묵 우동을 주문해 나눠 먹었는데, 스프가 함께 나오는 돈까스 두 장의 양이 넉넉했어요. 밥과 기본 반찬은 원하는 만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조선막해는 서울 용산구 삼각지에 있는 지하 1층 막회집이에요. 자연산 막회와 연탄불고기, 김치알밥을 주문했는데, 막회는 신선하게 느껴졌고 불고기는 불향이 좋았어요. 김치알밥도 가격 대비 양이 넉넉해서 술자리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기 좋았어요.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용산구 백범로에 있는 돈까스 식당으로, 친구와 경양식 돈까스와 카레돈까스를 먹었어요. 경양식 돈까스는 큰 두 덩어리가 나와 배부르게 먹었고, 바삭한 식감과 함께 나온 양송이 스프가 기억에 남았어요. 바 테이블과 2·4인 테이블, 밥과 반찬을 더 가져올 수 있는 셀프바가 있었어요.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경양식 돈까스 식당이에요. 우동&경양돈까스 세트와 메밀&매운돈까스 세트를 먹었는데, 돈까스가 큼직하고 스프와 빵까지 나와 든든했어요. 매운돈까스는 예상보다 매워서 청귤이 올라간 냉 메밀소바와 번갈아 먹었어요.
용산돈까스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에서 걸어서 약 8분 거리에 있는 아담한 식당이에요. 경양식 돈까스와 우동 세트를 주문했고, 부드러운 돈까스 소스와 쫄깃한 우동 면이 마음에 들었어요. 단품 돈까스는 큰 덩어리 두 개가 나와 적게 드시는 분에게는 양이 많을 수 있어요.
용산돈까스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서울 용산구 백범로 리첸시아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식당이에요. 체다치즈 돈까스와 청귤 냉메밀소바 세트를 먹었는데, 바삭한 튀김과 생각보다 짜지 않은 치즈 소스가 잘 어울렸어요. 소스가 입에 텁텁하게 남기는 했지만, 청귤 향이 은은한 소바 국물을 곁들이니 먹기 편했어요.
용산돈까스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에서 걸어서 약 7~8분 거리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식당이에요. 경양식·체다치즈 돈까스와 어묵우동을 먹었는데, 돈까스는 양이 넉넉했고 체다치즈는 기본보다 부드럽고 치즈 맛이 도드라졌어요. 함께 나온 고소한 스프도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