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헤드 고민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
한 줄 요약
큰 모공과 블랙헤드가 고민인 예민한 피부의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으로 메이크업을 지워봤어요. 꾸덕하지만 손에서는 부드럽게 펴졌고, 유화 뒤 클렌징폼으로 마무리했을 때 세안 후 당김이 적었다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 100ml
- 가격
- 21,800원 (작성자 기준)
- 사용 방법
- 물기 없는 얼굴에 바른 뒤 물로 유화하고,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했어요.
- 구매처
- 쿠팡
2024. 7. 2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감이 편했나요?

어릴 때부터 여드름 피부와 큰 모공이 고민이었고, 피부묘기증이 있을 만큼 예민해 자극적인 모공 제품은 피하는 편이에요. 이 제품은 메이크업을 지우면서 블랙헤드가 신경 쓰이는 부위를 함께 관리해보고 싶어 사용했어요.

제형과 구성은 어떤가요?

겉으로는 꾸덕한 제형처럼 보였지만 손으로 덜어보니 부드럽고 미끈하게 풀렸어요. 흘러내림이 거의 없어 서서 사용해도 옷에 묻는 부담이 적었고, 숯 성분이 묻어날까 걱정했던 것과 달리 마무리는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내용물을 덜 수 있는 스틱이 들어 있으며, 뚜껑 안쪽에 끼워 보관할 수 있었어요.

희다 클렌징밤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물기 없는 얼굴에 펴 바른 뒤, 블랙헤드와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손가락으로 둥글리며 문질렀어요. 바세린보다 묽게 느껴지는 부드러운 촉감이라 피부에 닿는 느낌이 자극적이지 않았어요.

이후 소량의 물을 더해 유화하면서 문질렀고, 클렌징폼으로 2차 세안을 했어요.

세안 뒤 피부 느낌은 어땠나요?

클렌징밤만으로 메이크업을 지운 뒤 미온수로 씻어냈을 때, 저는 속당김이 올라오지 않는 편이라 신기했어요. 세안 후에는 피부에 은은한 윤기가 남고 보들보들하게 느껴졌어요.

작성자는 제품 관련 임상 수치도 확인했지만, 피부 반응과 사용감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어요.

가격과 구매처는 어디인가요?

작성자 기준 희다 지리산 숯 촉촉 클렌징밤 100ml의 가격은 21,800원이었고,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안내했어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21,800 (작성자 기준)
- 쿠팡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