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 클렌징밤 코 피지 관리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코 피지가 특히 신경 쓰이는 수부지 피부로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체온에 녹여 롤링한 뒤 유화하는 방식이었고, 세안 뒤에는 당김 없이 부드러운 느낌이 남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용량
- 100ml
- 가격
- 무료배송 20,800원(작성자 구매 시점 기준)
- 사용 피부 맥락
- 수부지이며 코 피지가 많은 편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2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코 피지가 많은 수부지가 써본 사용감은 어땠나요?

저는 다른 부위보다 코 피지가 많은 편이라, 클렌징을 하지 않고 잠든 다음 날에는 코가 오돌토돌하게 느껴질 때가 있었어요. 클렌징오일의 미끌거림, 클렌징워터의 가벼운 사용감, 폼클렌징 뒤의 당김이 아쉬워 평소에는 클렌징밤을 선호해요.

이 제품은 단단한 밤 제형이 체온에 닿으며 부드러운 오일 형태로 바뀌었어요. 코와 나비존을 중심으로 롤링했을 때 스크럽 알갱이 없이도 콧등이 매끈하게 느껴졌고, 사용 뒤에는 부들부들한 감촉이 남았어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윗뚜껑과 투명 중간 커버를 열고, 함께 든 스파튤라로 소량을 덜어 사용했어요. 고체 밤을 얼굴에 약 30초간 롤링하면 체온에 녹아 오일처럼 변했어요.
오일처럼 녹은 뒤에는 물을 묻혀 유화하고, 다시 약 30초간 꼼꼼히 롤링한 다음 물로 여러 번 헹궜어요. 저는 특히 나비존을 더 신경 써서 롤링했어요.

세안 뒤 당김은 있었나요?

제게는 세안 후 건조함이나 당김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피지는 신경 쓰이지만 세안 뒤 당김이 부담스러운 수부지 피부가 사용감을 참고할 만했어요.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뒤에는 평소처럼 에센스나 크림을 발랐어요.

용기와 보관은 편했나요?

뚜껑은 원터치 방식이었고 스파튤라도 함께 들어 있었어요. 스파튤라를 뚜껑의 보관 위치 대신 내용물에 꽂아두어도 뚜껑이 닫혀, 저는 그렇게 보관하며 사용했어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20,800 (무료배송, 작성자 구매 시점 기준)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