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성 민감 피부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참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복합성이면서 민감한 피부 타입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두 통째 사용한 경험을 정리했어요. 피부 온도에 부드럽게 녹고, 세안 뒤 당김 없이 매끈하고 촉촉하게 느껴졌다고 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경험
- 두 통째 사용 중
- 피부 타입
- T존은 유분기가 있고 뺨은 건조한 민감성 복합성 피부
- 구성
- 스패출라와 투명 뚜껑 포함
2024. 12. 30.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복합성 민감 피부에 사용감은 어땠나요?

저는 T존은 유분기가 있고 뺨은 건조한 민감성 복합성 피부예요. 화장품을 고를 때 신중한 편인데, 이 제품은 벌써 두 통째 사용하고 있어요.

제형은 부드러운 소프트밤에 가까웠어요. 피부에 닿으면 체온에 녹아 롤링하기 편했고, 사용하면서 자극적이거나 트러블이 생긴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패키지와 제형은 어떻게 구성됐나요?

검은색 계열의 깔끔한 패키지였어요. 개봉하면 스패출라와 투명 뚜껑이 한 번 더 들어 있어 사용 중 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느꼈어요.

물이나 체온에 잘 녹는 제형이라 투명 뚜껑을 덮어 보관했어요. 미세한 숯가루가 들어 있는 제형이었어요.
클렌징은 어떻게 했나요?

피부에 올린 뒤 부드럽게 롤링하면 금방 오일처럼 녹았어요. 오래 문지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했어요.

평소에는 물을 묻혀 하얗게 유화한 뒤 씻어냈어요. 색조화장을 했을 때는 충분히 유화한 상태에서 롤링하는 방식으로 사용했어요. 테스트로 티슈로 닦아냈을 때도 비교적 깔끔하게 닦이는 느낌이었어요.

세안 뒤 피부 느낌은 어땠나요?

사용 뒤 피부에 남는 느낌 없이 매끈하고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세안 후 당김도 적었고, 밤에 클렌징한 다음 날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화장이 조금 더 잘 받는다고 느꼈어요.

건조한 계절에 데일리 클렌징밤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피부 반응은 개인차가 있으니, 민감한 피부라면 본인 피부 상태를 살피며 사용하는 편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