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복합성 피부 클렌징밤 사용감,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밤
한 줄 요약
복합성 피부이면서 속건조함을 느끼는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밤을 5통 이상 사용한 경험을 정리했어요. 색조 메이크업을 지운 뒤 미끌거림이 덜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으며, 같은 라인의 클렌징폼을 2차 세안에 함께 사용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밤
- 사용 경험
- 5통 이상 사용
- 피부 타입
- 복합성 피부, 여름에도 속건조함을 느끼는 편
- 함께 사용한 제품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을 2차 세안에 사용
- 구매처
- 작성자는 쿠팡에서 클렌징밤과 클렌징폼을 구매했다고 밝힘
2025. 11. 1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건조함을 느끼는 복합성 피부에 어땠나요?


저는 복합성 피부지만 여름에도 속건조함을 종종 느껴요. 이 제품은 5통 넘게 사용했고, 다른 클렌징밤을 써본 뒤에도 다시 찾게 됐어요. 겨울뿐 아니라 여름에도 사용했는데, 세안 뒤 촉촉함이 남는 느낌이 만족스러웠어요.

색조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워졌나요?


평소 펄이 들어간 섀도와 색조 메이크업을 자주 해요. 밤을 살살 문지르니 마스카라, 펄감 있는 섀도, 아이라이너까지 지워지는 것을 확인했어요. 검은색 밤 제형이지만 인공색소를 넣은 것은 아니라고 안내돼 있었고, 사용하면서 착색은 느끼지 못했어요.

클렌징 뒤 미끌거림이 오래 남는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제게 깔끔하게 세안되는 편이었어요. 다만 사용감은 피부 상태와 메이크업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용기와 스푼은 사용하기 편했나요?


스푼을 용기 안쪽에 고정해 둘 수 있는 구조가 편했어요. 외부에 따로 보관할 때처럼 잃어버리거나 먼지가 붙는 일이 줄어들 것 같았어요. 처음 사용할 때는 안쪽 플라스틱 커버를 벗겼어요.

클렌징폼도 함께 사용했나요?


이번에는 같은 라인의 클렌징폼도 구매해 2차 세안에 함께 썼어요. 두 제품을 같이 사용한 겨울철에는 평소보다 속건조함이 덜하게 느껴졌고, 한 계절 동안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용량이 넉넉하게 느껴졌어요.
구매처
- 쿠팡
- 작성자가 클렌징밤과 클렌징폼을 구매했다고 밝힘
- 희다 스마트스토어
- 원문에 상품 링크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