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렌탈스튜디오 선명한 OTT와 디카 촬영, 소듐
한 줄 요약
소듐은 대전 중구에 있는 렌탈스튜디오로, OTT 시청과 사진 촬영 외에 노래방·악기·포켓볼 시설도 갖추고 있어요. 방문 때는 선명한 빔프로젝터 화면으로 영상을 보고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남겼어요. 공간 대여만 생각하면 가격이 높게 느껴질 수 있고, 영상을 보느라 노래방까지 이용할 시간은 부족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전 중구 중앙로109번길 30 지하1층
- 원문에 소개된 기본 요금
- 평일 1시간 40,000원, 주말 1시간 50,000원. 평일은 낮과 저녁 시간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고 안내되어 있어요.
- 연속 대관
- 3시간·5시간 연속 대관 할인 요금이 있다고 소개되어 있어요.
- 예약·주차
- 네이버 예약 및 주차 가능
- 이용 시설
- OTT 시청용 빔프로젝터, 노래방, 통기타, 건반, 스탠딩 마이크, 포켓볼
- 편의 물품
- 옷걸이, 충전기, 담요, 냉장고, 빈백
2026. 8. 18. 방문자 기준
대전 소듐은 어떤 공간인가요?
대전에서 포장한 빵을 먹으며 쉴 곳을 찾다가 렌탈스튜디오 소듐을 알게 됐어요. 대전 중구 중앙로109번길 30 지하1층에 있고, 사진 촬영뿐 아니라 OTT 시청, 노래방, 악기 연주도 가능한 공간이에요.


네이버 예약과 주차가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저는 한 공간에서 영상을 보고, 쉬고, 사진도 남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시간당 대관료는 얼마인가요?

방문 당시 소개된 기본 요금은 평일 1시간 40,000원, 주말 1시간 50,000원이었어요. 다만 평일에도 낮과 저녁 시간대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고 해서, 이용하려는 시간대의 가격은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3시간이나 5시간처럼 연속으로 대관하면 할인 요금도 있다고 했어요. 친구들과 여유롭게 머물 계획이라면 함께 비교해볼 만했어요.


OTT와 노래방, 기타와 건반까지 한 공간에 준비되어 있었어요.

사진 촬영이나 공간 대여만 생각하면 가격이 조금 높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는 여러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합리적으로 느꼈어요. 여러 명이 비용을 나눠 내는 모임에도 어울릴 것 같았어요.
악기 연주와 노래도 가능한가요?

통기타와 건반, 스탠딩 마이크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기타를 치며 노래하거나 건반을 연주할 수 있어서, 음악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방문하면 즐길 거리가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커플이 함께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둘이 영화를 보고 악기도 연주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카페에서 보내는 데이트와는 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았어요.
OTT 화면은 보기 편했나요?
OTT를 재생했을 때 생각보다 화면이 선명했어요. 빔프로젝터로 화면을 띄우는 방식이었어요.

어떤 제품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봤을 때는 화면이 깔끔하게 보여 영화나 드라마를 보기 좋았어요.

사진을 남길 공간은 충분했나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점은 사진 찍을 공간이 많다는 것이었어요. 공간 곳곳이 사진을 남기기 좋게 꾸며져 있어서 돌아다니며 여러 장 찍었어요.

이번에는 디지털카메라를 챙겨갔어요. 루믹스 FP1으로 찍으니 또 다른 분위기의 사진이 나왔어요. 친구나 연인과 서로 사진을 찍어주면서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겠다고 느꼈어요.



쉬거나 포장 음식을 먹기에는 어땠나요?


옷걸이와 충전기, 담요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머무는 동안 다리가 조금 시렸는데 담요를 덮으니 따뜻했어요. 냉장고도 있어 포장해 온 케이크나 빵을 넣어둘 수 있었어요.
빈백은 생각보다 편해서 계속 누워 있게 됐어요. 영상을 보면서 쉬는 시간이 좋았어요.



포켓볼도 가능했어요. 친구 여러 명이 함께 오면 쉬는 시간과 게임하는 시간을 나눠 보내기 좋을 것 같았어요.

노래방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저는 ‘귀멸의 칼날’을 보다가 대관 시간이 끝났어요. 생각보다 상영시간이 길어서 노래방까지 이용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어요.

포장해 온 디저트도 공간 안에서 먹었어요. 이번 방문에서는 OTT를 보며 편하게 쉬고 사진을 남긴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할 수 있는 활동이 여러 가지라, 다음에 이용한다면 보고 싶은 영상의 길이와 다른 시설을 즐길 시간을 함께 생각해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