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봉명동 꼼장어 돌판볶음과 냉밀면까지, 진빼이
한 줄 요약
진빼이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있는 산꼼장어·활아나고·직화 조개구이 전문점이에요. 산꼼장어 돌판볶음 2인분을 주문하고 볶음밥과 냉밀면까지 먹었어요. 매콤달달한 양념과 쫀득한 식감이 잘 어울렸고, 돌판 덕분에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북로13번길 21 1층 102호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월~토 18:00~다음 날 02: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주차
- 스카이뷰시티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 지원
- 주문한 메뉴
- 산꼼장어 돌판볶음 2인분, 볶음밥, 냉밀면, 소주 1병
- 꼼장어 조리 방식
- 소금구이, 양념구이, 돌판볶음
2026. 9. 9. 방문자 기준
진빼이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진빼이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 유성온천역 인근에 있는 산꼼장어·활아나고·직화 조개구이 전문점이에요. 주소는 온천북로13번길 21, 1층 102호예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이고, 일요일은 정기휴무예요. 스카이뷰시티 지하주차장은 2시간 무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꼼장어는 어떤 방식으로 주문할 수 있나요?
꼼장어는 소금구이, 양념구이, 돌판볶음 중에서 고를 수 있었어요. 활아나고도 소금구이와 돌판볶음, 짜글이로 준비되어 있었고요. 냉동 제품 대신 살아있는 꼼장어와 아나고를 직접 손질해 사용한다고 안내받았어요.
메뉴에는 꼼장어나 아나고에 조개구이를 곁들이는 세트, 꼼장어와 대구탕을 함께 먹는 세트도 있었어요. 조개구이에는 참가리비와 키조개 외에 토마토 스파게티, 낙지볶음, 새우·전복 버터구이 등이 함께 나오는 구성이 있었어요. 여럿이 방문해 여러 메뉴를 나눠 먹을 때 살펴볼 만했어요.
사이드로는 오뎅탕과 들기름 계란후라이 등이 있었고, 식사 메뉴로 비빔밀면과 냉밀면, 오뎅라면, 간장계란밥, 볶음밥을 고를 수 있었어요. 이번에는 산꼼장어 돌판볶음 2인분을 주문했어요.
기본찬은 어떻게 나왔나요?
상추와 깻잎, 부추무침이 넉넉하게 나와 꼼장어를 쌈으로 먹기 좋았어요. 오이와 당근, 방울토마토, 메추리알도 함께 나왔고, 김치와 마늘, 청양고추, 쌈장까지 준비되어 있었어요. 마늘과 청양고추를 곁들이면 쫀득한 꼼장어에 알싸한 맛을 더할 수 있었어요.
소주 한 병을 주문했더니 이날은 헛개스틱도 챙겨주셨어요. 기본찬에 작은 서비스까지 더해져 기분 좋게 식사를 시작했어요.
산꼼장어 돌판볶음의 맛과 식감은 어땠나요?
바로 손질해 올려주신 꼼장어는 불판 위에서도 움직였어요. 익힌 뒤 먹어보니 쫀득한 식감이 느껴졌고, 매콤하면서 달큰한 양념이 잘 어울렸어요. 제 입맛에는 맵기만 한 양념이 아니라 씹을수록 감칠맛이 느껴지는 쪽이었어요.
돌판에서는 꼼장어와 양념이 자글자글 끓으며 어우러졌어요. 열기가 오래 남아 식사하는 동안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던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쫀득한 꼼장어와 매콤달달한 양념이 소주를 곁들이기 좋은 조합이었어요. 준비된 쌈채소와 마늘을 함께 먹으니 한 가지 방식으로만 먹지 않아도 됐어요.
돌판볶음 뒤에는 무엇을 먹었나요?
꼼장어를 먹은 뒤에는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볶아 먹었어요. 매콤달달한 양념에 불향이 더해져, 배가 불러도 마무리로 먹고 싶은 맛이었어요.
마지막에는 냉밀면을 먹었어요. 돌판볶음과 볶음밥을 먹고 나니 입안이 조금 묵직했는데, 시원한 육수와 쫄깃한 면이 그 느낌을 덜어줬어요. 뜨겁고 매콤한 음식을 먹은 뒤 마무리하기에 잘 어울렸어요.
이번 방문에서는 돌판볶음부터 볶음밥, 냉밀면으로 이어지는 식사가 만족스러웠어요. 기본찬과 작은 서비스도 기억에 남았고요. 친구들과 술자리를 갖거나 회식, 늦은 저녁 모임으로 다시 떠올릴 만한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