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베이커리 카페 부모님과 드라이브 후 들른 핑크월

한 줄 요약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을왕리·마시안해변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전용 주차장과 정원이 보이는 야외 테라스가 있어요. 부모님과 드라이브 후 들러 갈릭크림치즈베이글과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비가 내려 실내에 앉았는데, 창밖 초록 풍경과 산미가 강하지 않은 고소한 커피가 마음에 들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서로 111, 2동
영업시간
원문 기재 기준 10:30~20:30, 라스트오더 20:00
주차
카페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
공간
실내 좌석과 야외 테라스, 정원
아메리카노 HOT
방문 당시 6,500원
갈릭크림치즈베이글
방문 당시 6,000원

2026. 9. 3. 방문자 기준

을왕리 드라이브 중 들르기 좋은 위치인가요?

점심을 먹고 부모님과 을왕리 쪽 해안길을 따라 드라이브를 했어요. 커피를 마시려고 들른 곳은 다양한 베이글이 있는 핑크월카페였어요. 을왕리·마시안해변 근처라 드라이브 동선에 넣기 좋았어요.

주소는 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서로 111, 2동이에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10:30~20:30이고, 라스트오더는 20:00이에요. 카페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요.

주차장이 넓은 편이라 차를 대기 편했어요. 차에서 내리자 카페 이름처럼 분홍색으로 꾸민 외벽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부모님과 머문 실내 분위기는 어땠나요?

방문한 날에는 비가 내려 실내에 자리를 잡았어요. 안쪽도 분홍색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고, 천장에는 커다란 샹들리에가 달려 있었어요.

곳곳에 분홍색 소품과 벨리곰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님과 방문한 저희 가족도 소품을 둘러보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어요.

야외 테라스에서는 어떤 풍경이 보이나요?

야외 테라스에서는 초록색 정원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바깥에도 인테리어 소품이 놓여 있었고, 빗방울이 떨어지는 정원 풍경이 운치 있게 느껴졌어요.

동남아를 떠올리게 하는 이국적인 파라솔도 눈에 띄었어요. 이날은 실내에 머물렀지만, 선선한 날에는 정원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거나 데이트를 즐기기에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음료와 베이커리는 어떤 메뉴가 있나요?

시그니처 음료와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커피 메뉴가 있었어요. 커피 외에도 초콜릿라떼, 말차라떼, 호지차라떼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베이커리의 시그니처는 베이글이었어요. 여러 종류의 베이글뿐 아니라 피칸파이와 케이크도 있었어요. 점심을 먹은 뒤라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았지만, 갈릭크림치즈베이글 하나를 주문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베이글을 주문하면 크림치즈도 서비스로 주셨어요.

주문한 메뉴 가격과 아메리카노 맛은 어땠나요?

방문 당시 따뜻한 아메리카노는 6,500원, 갈릭크림치즈베이글은 6,000원이었어요.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강하지 않고 너무 진하지도 않았어요. 고소한 풍미가 제 취향에 맞았어요. 큰 창으로 초록 풍경을 보며 따뜻한 커피를 마셨고,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와 잔잔한 음악 덕분에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에어컨 바람에 실내도 덜 습하게 느껴졌어요.

위치

핑크월카페Pink Wall Cafe

인천광역시 영종구 용유서로 111 2동

장소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