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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

인천 영종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인천 영종구카페

을왕리 카페 아이와 정원 테라스·소금베이글,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을왕리에서 식사한 뒤 아이와 들른 영종도 베이커리 카페로, 분홍색 건물과 정원 느낌의 야외 테라스가 눈에 들어왔어요. 샤인머스켓 케이크와 직접 만드는 소금베이글을 먹었고, 저는 베이글의 쫀쫀한 식감이 좋았어요. 다만 방문한 날은 햇볕이 강해 테라스를 오래 즐기지 못했어요.

작성 2026. 9. 10.협찬
인천 영종구음식점

영종도 운서동 중국집 자가제면 짜장면, 본가교동반점

본가교동반점은 영종도 운서동 은골카페거리 쪽에 있는 교동짬뽕 전문점이에요. 가족과 점심으로 짜장면 곱빼기, 강릉초당순두부짬뽕밥, 탕수육 소자를 나눠 먹었어요. 자가제면 짜장면의 탄력과 순두부가 더해진 부드러운 짬뽕 국물이 기억에 남았고, 주문한 구성은 어른 둘이 먹기에는 조금 많을 수 있었어요.

작성 2026. 8. 31.협찬
인천 영종구카페

영종도 베이글 카페 낙조와 모카크림치즈,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을왕리 인근에 있는 핑크색 외관의 대형 베이글 카페예요. 저녁에 방문해 서해 낙조를 보며 모카크림치즈베이글과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모카향과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기억에 남았고, 입구 조경과 실내 샹들리에는 사진을 남기기 좋았어요.

작성 2026. 9. 10.협찬
인천 영종구음식점

영종도 짬뽕 진한 국물과 순두부 짬뽕밥, 본가교동반점

본가교동반점은 인천 영종도 화랑목로에 있는 중국집으로, 가족과 방문해 짜장면과 교동짬뽕, 강릉 초당 순두부 짬뽕밥을 먹었어요. 짬뽕은 국물이 진하고 묵직했으며,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칼칼하게 느껴졌어요. 순두부 짬뽕밥은 부드러운 순두부가 국물의 자극을 조금 덜어줬고, 짜장면도 얇고 탱글한 면이 좋았어요.

작성 2026. 8. 19.협찬
인천 영종구카페

영종도 애견동반 카페 별관과 수로 산책,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반려견과는 본관을 제외한 별관과 야외를 이용할 수 있었어요. 평일에 반려견과 방문해 야외를 산책하고 아메리카노와 망고스무디를 마셨어요. 별관에는 에어컨이 있었고 주차장도 넓었지만, 더운 날이라 야외 좌석에는 앉지 못했어요.

작성 2026. 9. 6.협찬
인천 영종구카페

영종도 애견동반 카페 야외 온실과 테라스, 핑크월카페

핑크월카페는 영종도 용유해변과 선녀바위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반려동물은 실내가 아닌 야외 온실·테라스·정원에 동반할 수 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매실에이드를 마셨는데, 커피는 고소하고 연했으며 에이드는 달콤하고 상큼했어요. 먹고 싶었던 무화과 베이글은 품절이라 아쉬웠어요.

작성 2026. 9. 7.협찬
인천 영종구음식점

운서역 짬뽕 순두부 짬뽕밥과 탕수육, 본가교동반점

인천 운서역 일대의 본가교동반점에서 친구와 초당 순두부 짬뽕밥, 탕수육 소자를 나눠 먹었어요. 순두부와 밥이 넉넉했고, 국물에 밥을 말아 촉촉하게 먹는 조합이 좋았어요. 면은 먹어보지 못했지만 다음 방문에 맛보고 싶었고, 저녁에는 면이 품절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작성 2026. 8. 27.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