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 클렌징밤 세안 뒤 건조함 관찰,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밤
한 줄 요약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밤을 메이크업 세안에 사용했어요. 검은 밤이 체온에 녹아 오일, 밀크 제형으로 변했고, 미지근한 물로 씻은 뒤에는 잔여물이 보이지 않았으며 작성자는 바로 스킨을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이 덜했다고 느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 밤
- 작성자 확인 가격
- ₩19,800 (네이버 스토어, 작성자 기준)
- 쿠폰 적용 가격
- ₩18,800 (작성자 언급 기준)
- 구매처
- 네이버 스토어
- 사용량
- 가벼운 메이크업은 약 1/3, 두꺼운 메이크업은 약 1/2 사용 안내
- 구성
- 스파츌라 포함
2024. 8. 1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희다 숯 클렌징 밤은 어떻게 구매했나요?

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뒤 네이버 스토어에서 확인했어요. 원문 작성 당시 가격은 19,800원이었고, 쿠폰을 사용하면 18,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안내받았어요. 무료배송도 언급되어 있었어요.


제형과 향은 어땠나요?

상자에는 성분과 사용 방법, 사용 시 주의사항이 적혀 있어 예민한 편이라면 먼저 확인해 보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본품에는 스파츌라가 함께 들어 있었고, 투명 막을 제거한 뒤에는 고운 검은색 밤 제형을 확인했어요.

참숯 외에 동백오일, 호호바씨오일, 쌀겨추출물, 녹차수 등이 들어 있다고 적혀 있었어요. 작성자는 자연스러운 향으로 느꼈어요.


메이크업은 어떻게 지워졌나요?

가벼운 메이크업에는 약 1/3, 두꺼운 메이크업에는 약 1/2 정도를 덜어 사용했어요. 얼굴에 올린 뒤 손가락으로 문지르자 체온에 녹았고, 저는 평소 고민하던 코 주변을 조금 더 꼼꼼히 문질렀어요.

작성자가 사용했을 때 밤은 오일처럼, 이어 밀크처럼 변했어요. 검은 제형이라 잔여물이 남을까 걱정했지만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 뒤에는 남은 것이 보이지 않았어요.


세안 뒤 당김은 있었나요?

평소에는 세안 후 바로 스킨을 바르고 머리를 말렸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날에는 바로 스킨을 바르지 않고 머리를 말려도 건조함이 덜하게 느껴졌어요. 다만 피부 상태와 사용 환경에 따라 느낌은 달라질 수 있어요.

재구매를 생각했나요?


원문에는 두 개 구매 시 할인율이 더 높다는 안내가 있었어요. 저는 클렌징 제품에 예민한 편이라 우선 하나만 사용해 봤고, 다 사용한 뒤 추가 구매를 생각했어요.
구매처
- 확인된 핵심 정보
- ₩19,800 (네이버 스토어, 작성자 기준)
- 네이버 스토어
- 원문에 언급된 구매처






